우왕 ㅋㅋㅋㅋㅋㅋㅋ 쓴지 며칠 지났는데 헤드라인!!!!!!!!!!!!
다들 상식적으로 이해안된다는 분위기에 되건 안되건 클레임 걸어보려구요 !! ㅋ
비도 추적추적오고 기분도 구린데 ..ㅋㅋ 잘됐네요ㅎㅎㅎㅎㅎㅎㅎ!!
리플감사드려요 ㅋㅋ
볼건 없지만......케케케 센스로 죽어가는 싸이공개살짝~? ㅎㅎ
http://www.cyworld.com/enddlso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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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물한살 대딩입니다 ![]()
뭐 얼마 전에 있었던 일은 아니지만 열받아서 좀 써보고 도움좀 얻어볼까 해서요 ㅎㅎ
작년 8월에 S백화점 ML? 매장에서 청바지 하나를 구입했습니다.
평소에 입던 스타일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라인이 잘 빠졌길래 샀죠 그때 십만원 넘었던듯...
청바지는 자주 안빨잖아요 ㅋ 그래서 한 2~3주? 정도 후에 세탁기에 돌렸습니다.
그랬더니 이게뭥미?!@
바지 안쪽 중심선 있잖아요 그걸 축으로 천이 다 찢어져나간겁니다 -_- 완전 헐 -_-
며칠 후에 매장가서 따졌습니다 뭔 놈의 바지가 이러냐고 .
전 청바지를 손세탁 해야한다는걸 그제야 알았습니다.
직원왈 " 손세탁 하셨어야죠, 고객님 세탁기에서 그런거니까 수선비는 부담하셔야해요"
시ㅣㅣㅣㅣㅣㅣ발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_-
우기고 우겨 수선비는 안내기로하고 본사로 보낸다고 하기에 그러라고 맡겼습니다.
한 3주? 한달? 오래도 걸리더군요 .
수선하기 어려울거같고 오래걸린만큼 잘 해서 보내겠지 싶어 기대했습니다!
근데 뭔 한달에 걸쳐 수선 된 옷이 찢어진 부분을 뒤에 거의 색깔 같은 천으로
덧대서 붙여논겁니다. 사진이 있으면 올리겠지만 ㅜㅜ 사진은 집에가서 올리던지 할께요 ㅋ
뭐 어쨌든 .. 다시는 니네 매장 오나봐라 하고 입기로 했습니다.
근데 뭔 빨 때 마다 찢어지더라구요 ㅋㅋ 순간 이거 청 아니고 마바지아냐?? 싶을정도 _-_
어차피 수선 맡겨도 똑같이 해올테고 돈도 이젠 내가내야할테니 그냥 입다가
서랍속에 처박혀있는 내 청바지.. 아.......... 거의 1년이 다돼가는데 어찌 할 방법 없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