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이 동영상입니다..
너무나 가슴아프지요..?
예전보다... 더 실감이 나는건..
제게도... 정말 아까운 조카들이 있다는거지요..
조카들 생각하니.. 원경일 보니 남일같지 않게 정말 가슴이 아파오네요..
하루빨리 몸건강해져서..
원경이가 타고 싶어하는 비행기도 타고..
이쁜 숙녀로 자랐음 좋겠습니다...
하느님께...
간절히..기도합니다. 세상에 모든 아이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원경아..힘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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