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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라고 지목된 학생의 친구가 쓴 글

이해못해!!... |2003.12.02 09:10
조회 723 |추천 0

야! 이사람들아! 장애인을 그렇게 괴롭히고 뭐 병원에 다니고 고개를못들어?

당연한얘기아니냐? 이귀신들아!!! 학교를가게되서 좋아하는 장애인아를 니들이 얼마나 학대했음..

여러번 병원에 실려가냐? 니들은 지금 말도 안되는 얘길하면서 죄를 벗어보려고 하지만...하늘이

무섭지도않냐? 내참!! 자기아들얘기를듣고 가만히있을 부모가 어디있으며.. 그애가 무슨어카심정으로

너들을 그딴식으로 얘기했겠냐? 너두 모르는 그런이야기가 있을꺼 아니냐!!! 이세상엔 멀쩡한사람도

많치만 그렇지 못한사람도이써 ...그런사람을 도와주고 이해해주려는척하는 너들같은 인간땜에 이세상이 이모양이꼴이다... 더느말안하마!! 니이놈들... 나중에 결혼해서 꼭 지금같은 상황이 버러져서 딱니들이장애아쪽부모가 되어보거라!! 그럼 지금에 잘못을 너들 자신이 더 이해할것이다....

사람은 죄를 짓고 살수없는법!!!!! 나쁜것들!!! 딱귀 10대가 정신병보다 더 아프더냐?

그렇게 따귀맞는친구가 안타깝더냐!! 그렇다면... 그장애아를 찾아가 친구들대신 이해를 구할줄아는아가 되라! 순간을 이겨나가고 풀어가려는 지혜를 쓰지않고 잔대가리만 쓰는 너들!! 절대 이해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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