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의 실화?
이것은 실화이다. 이름은 밝히지 않겠다. 너무나 유명인이기에...
프라이버시 문제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그냥 우리는 축구국가대표 홍씨
라고만 알아두자. 홍씨는 모대학 수학과를 졸업했다.
다시 말하자! 졸업은 했다.
홍씨의 4학년졸업 교수와의 면담시간이었다. 4년동안 축구만한 홍씨 수
학 공부를 할 시간이 없었다. 이를 염려한 교수 간단한 문제를 내주고
그걸 대답하면 졸업시킨다는 생각을 하고 홍씨를 불렀다.
교수 칠판에 log(로그)를 분필로 쓴다.
교수 : 자네 이거만 읽을수 있으면 졸업시켜주겠네.
홍씨 : 피식...
오옷!! 우리의 홍씨 피식 웃는다. 역시나 홍씨는 문무를 겸비한 다재다
능한 사람이었던가~~!!!
그리곤 홍씨는 자신있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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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씨 : 십그램요....(1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