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를 당하는 사람은 자신이 왜 왕따를 당하는지도 생각하지 않고
왕따를 시키는 애들만 원망 합니다 왕따를 당한친구들을 보면 분명
남들과 다른 사고방식으로 행동합니다
이유없이 왕따 당하는 사람은 정말 드믑니다 아니 그냥 없다고 보면
되지않을까 싶네요
왕따를 당하면 그걸 극복하려 해야하는데 그 방법을 몰라서 맨날 당하고만
있는 학생들 이야기를 보면 한심하기 짝이없습니다 결국 자신이 힘없어서
당하는 건데 왜 남탓을 하는거죠?
그 왕따 당하는 애들 노력은 코딱지만큼도 안합니다 그냥 조용히 넘어가기만을
빌고 그저 마음속으로 "어떡게 하긴 해야하는데.." 라는 말만 되풀이할뿐이죠
또 리플에 이런소리 날것입니다
"왕따 당하는 사람이 니 가족이면 $%&$%"
내 가족이건 아니던 학교에서 왕따 당하는 사람 가족이 해줄수있는건
없습니다 어머니 불러와서 선생에게 지도를 요망해도 결국 남는건 응징 뿐이죠
가족이든 뭐든 자신이 해결해야할 일은 해결할수있어야합니다
집단 폭력은 그런것에 해당안되지만 어떡게 해서든 노력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