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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에서 대성통곡하다

king |2008.06.30 23:32
조회 955 |추천 0

오늘도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하다가 pc방에들러 (시국미사)집회 방송보다가 멈추지않는 눈물 땜시 남 몰래 눈물 훔치는라 고생했네여. 여자 친구와 헤어지고 나서도 안울었는데 ㅡㅡ; 왜 자꾸 눈물이 흐르는지 어릴적에 친구와 싸워서 그친구 어머니께 혼나고 정말 분하고 대들수는 없고 ,,,,,

답답한 맘으로 집의  돌아오니  엄마가 제 꼴을 보고 아무 말없이 안아줬을때 가 생각나네여. 오늘 따라 엄마가보고 싶은 이유는뭘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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