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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남자입니다 충고좀부탁드릴께요..

화이팅 |2008.07.01 04:27
조회 269 |추천 0

 

안녕하세요~

 

처음부터 말할라하니깐 막상 생각이 않나네요 ㅎ

 

제가 2년전에 친구로부터 오디션게임이란걸 알게되었습니다.

 

지금 오디션게임을 한다고 말하면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거부하기 나름이여서

 

말하기가 부끄럽네요 ㅎㅎ

 

2년전에 오디션게임이란걸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지 게임으로만 키보드 두들겨가면서 게임을했습니다

 

마냥 재밋어서 게임만하다가 오디션 오앤이라는걸 알게되서

 

오앤은 즉 게임상 오디션에서 애인역활 여자친구역활을 하는건데요

 

한번 오앤이란걸 만들어봤습니다 .

 

친구들이랑 같이 애들끼리만 노는것보다 여자도 같이 노는게 오히려

 

더 재밋는법이자나요 ㅎㅎ제 생각에만 그럴수도있겠지만요

 

그래서 오앤과 친해지고 서로 정도생기고도 했습니다

 

거의 1년정도 같이 게임하다가 만나기로 약속했어요

 

얼굴본다는 기쁜마냥에 사진으로만보고 그랫거든요 ㅎㅎ

 

그래서 실제 모습은 더 어떨까 사진처럼귀여울까 하구 만낫습니다

 

연락을한뒤 드디어 만낫습니다

 

멀리서 오앤을 봤는데 .제 키가 좀큰데 저에게 너무나도 잘어울릴듯한 키였습니다 .

 

그래서 앞으로 다가가서 말을건내보니깐 오앤이 맞더라구요

 

만나서 같이 밥도먹구 얘기도 나누고 서로 더 정이랑 호감이 가는거에요

 

몇일더 만나다가 그녀랑 아주그냥 사귀기로했습니다 ㅎ

 

처음엔 아주 좋아서 만나고 맨날 놀고 그랫습니다.

 

근데 마냥 서로 좋아하던 사이가 점차 그늘이 져가고있었어요

 

저는 여자친구 이여자만 바라보고 무진장 좋아해주고 사랑했습니다.

 

여자친구도 똑같이 좋아하고 사랑했겠지만요.

 

하지만 만난지 한두달이 지난뒤 헤어지자는소리가 그녀 여자친구입에서 나왔어요.

 

저는 못믿겨져서 계속 눈 휘둥그레 큰눈을뜨며 계속 물었습니다.

 

여자친구 대답은 오로지 제가 질렷다며..그만하자는 말이였습니다

 

저는 하도 에이형이기도하고 너무 집착도 심해서 계속 끝까지

 

붙잡아봤습니다. 그래서 다시 사귀게됐지요.

 

다시 같이 만나면서 지내게되었는데 처음만낫던거처럼 그렇게

 

여자친구는 설레고 그런 표정 행동이 아니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더욱더 잘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계속 사귀고 잘사귀고있었습니다

 

3개월에서 5개월정도 됐는데,,

 

또 헤어지자는 식으로 말을합니다

 

후 이미 익숙해져버린 제 마음은.

 

여자친구가 헤어지자말해서 걍 알앗다구했어요..

 

그래서 그냥 여자친구가 남자 사귀고 말건 신경않쓰고 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몇일이 지난뒤 제가 보고싶다고 자기는 남자 만날꺼 다 만나고

 

저한테 다시 오겠다는거에요.

 

이젠다시 후회않시켜준다고 다시 사귀자는거에요..

 

믿고 다시 사귀게됐죠..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헤어진여자친구가 무조건 자기 아쉬울때만 다시 시작하자고 합니다....

 

1년동안사귀면서..

 

하지만 이번최근까지 만나가면서

 

한달전... 여자친구가 또 그만하자는겁니다..ㅎ

 

그래서 알앗다하고 저두 딴여자를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 눈이 들어오는 여자를 찾아서,

 

그 여자분도 제가 맘에 든다해서 사귀게됐어요.

 

그 헤어진 여자친구도 다른남자를 이미 만나고있었네요..

 

헤어진 여자친구도 남자친구를 사귀고있고 저도 딴여자를 사귀고있는중인데

 

헤어진 여자친구가 저에게 지금 사귀고잇는여자랑 헤어지고..

 

다시 오라는거에요...휴 이런얘기 백번 만번해도 제가 다시 시작한다면

 

멍청한짓이죠...?그래도 사람 마음이라는게 무서운거자나요 ..ㅎ

 

저희집앞에 헤어진여자친구가 와서는 무릎꿇고 빌면서 헤어지라는거

 

저는 이미 질릴대로 질려버린거. 다시 사귈수가없었습니다. 아직도 헤어진여자친구

 

좋아하는 마음은 조금이나마 남아있었습니다

 

하지만 또 헤어질꺼 후회할꺼 뻔하다생각해서

 

미안하다고하고 집에 돌려보냇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생각하기엔 정신을 차린거 같아서.

 

다시 하자고 제가 말을 건내봣습니다.

 

하지만.

 

제가 헤어진여자친구한테 미안하다고 이런 말을했던걸

 

그래도 똑같이 따라하는거에요.

 

한마디로 복수죠..?

 

그래서 제가 헤어진여자친구한테 너 7월달까지 놀꺼다놀고 즐길꺼 즐기고

 

헤어지라고 했습니다. 그녀가 알앗다고 말해서 7월달전 6월30일어제까지 기다려봤어요

 

기다리면서 한번씩 그녀 헤어진여자친구를 만나서 놀고했습니다.

 

정이 많이 들어서 그런가; 둘다 만나서 놀땐 행복하고 그래보엿어요 둘다,,

 

그런데..이번에 몇일만나고 헤어진여자친구가 지 남자친구를 정리할듯이보이면서

 

질질끄는거에요 ㅎ 6월30일 어제가됐는되도요 그러면서 저한테는 미안하다네요

 

처음엔 그 지금 사귀고잇는 남자친구보다 제가 더 좋다고 말했는데

 

이제는 자기옆에붙어있는남자가 더 좋데요 ..ㅎ

 

그래서 둘다 실랑이끝에 제가 헤어진여자친구한테

 

그남자랑 잘해보라고 잘사귀라는 마지막말을 건낸뒤 끝냇습니다...

 

아직도 그녀와했던 추억이 사라지질않아 힘들어죽겠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지금 사귀고있는 여자와 잘해보려고 노력중이에요

 

여자친구한테 미안하지만요 잘해주고 그래볼거에요

 

 

한번 하소연써봣어요 ㅎㅎ;;

 

읽어주시는분들 고맙겠습니다..충고한마디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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