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6살 민증검사 그만했으면..ㅠ.ㅠ

여성인입니다 |2008.07.02 13:10
조회 913 |추천 0

21살때 첨으로 술배우고 연애도 처음해보고 뭐 사회생활하면서

 

꾸준히 술 집만 들어가면 하는 민증검사ㅡ.,ㅡ;;

 

담배 심부름 가도 민증검사..

 

올해 고 유명한 영화 추격자 볼때도 민증검사..ㅠ.ㅜ

 

하도 민증 넣다 뺐다를 많이 해서 다 닳아서 얼굴을 알아볼수가 없어서

 

민증도 재발급받고.. 지금있는 회사에서도 21살짜리 여직원부터 28세 언니직원까지 있는데

 

제가 젤 어려보인단 말도 조금씩 듣고..  

 

조금은 성숙해 보일려고 머리도 안짜르고 길러서 허리 정도까지 왔는데도

 

지난 주말 술먹으러 갔는데 또 민증검사 해요.

 

동갑남친이랑 갔는데 남자는 83년생 이라 그러니까 검사도 안하고 믿던데

 

같은 여자분이.. 저두 83년이라는데 궂이 검사를 하시려는지..

 

키도 크다 말았고.. 여전히 불편하고 아픈걸 싫어해서 힐은 신지도 못하고

 

뭐 스타일도 애들같이 입는것두 아닌거 같은데 말이져..ㅠ.ㅠ

 

여성스러움이 풍겨야 할 20대 중반에 민증검사라니..OTL...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