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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사위 ㅋㅋ

축구소녀 |2006.11.14 12:09
조회 84 |추천 0
옛날에 멍청한 사위가 처가집에 가서 식사대접을 받았는데

생전 처음으로 시원한 얼음을 먹어보고는

굉장히 시원하고 맛이 있어서

몰래 종이 쪽지에 한덩어리를 싸가지고 돌아왔다.

아내에게

[처가에 갔더니 굉장히 맛있는 것이 있어서

당신한테 주려고 가지고 왔소]

하면서 옷 주머니를 뒤졌다.

그러나 아무것도 남지않은 것을 알게되자 깜짝 놀라서 탄식을 했다.





[이거 오줌을 깔기고 달아나 버릴 줄이야 꿈에도 몰랐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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