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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상맞은 역할 국내 최고 배우

에스라인 |2008.07.03 16:32
조회 665 |추천 0

1. 김나운...

    왜이리도 궁상스러운 연기만 척척해대는지...

잘자란 부잣집딸같지 않은 저 억척스런 표정연기...

 

 

 

2. 배종옥

 

꽃보다아름다워, 내남자의 여자, 현재하고 있는 박정금등..왜 당당해도 궁상스럽기만 한걸까

특히 그녀의 궁상모드 필모그라프의  정점에는 바보같은사랑이 있다

흥행실폐한 바보같은사랑..종영되고나서 더 화제를 끌었던 드라마..

 

 

 

3. 홍리나

 

결혼해서 미쿡에 살고 있는 홍리나 아줌마. 대장금의 어울리지 않는 금영역으로

캐스팅에 대한 문제가 있었으나 연기력으로 잠재워 버린 궁상계의 원조

항상 대가집에 소박맞은 며느니, 청상과부, 비련의 옹주(공주는 아니라)역 단골

오죽하면 드라마 "산" 촬영에 낙상으로 부상으로 6개월 있다 복귀했었때

거의 모든 스포츠 신문 1면 기사가 "홍리나,  다시 한번 궁상떨어볼까" 였다...

 

4. 박성미

아마 젊은(어린)사람들은 잘 모를거다. 그 유명한 강제규감독의 부인이시다

강제규 감독의 성공에는 그녀의 궁상맞은 연기로 번 돈이 있었을 것이다

성공후에는 통 보이지를 않네요.. 뭘해도 궁상맞은 연기자..

항상 슈퍼주인, 이혼한고모나이모, 쌀집,생선집, 고깃집 주인..등등

성미아줌마 제발 돌아와줘....

 

5. 김지영 할머니

어울리지 않은 이쁜이름으로 연기력이 탁월하시다

특히 어떤사투리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북한사투리까지

왜 이렇게 안뜨는 할머니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너무 좋아하는할머니 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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