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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유없이 일 제낀지 2일째

역시부자가... |2008.07.04 13:33
조회 296 |추천 0

안녕하세요 21살 남자입니다.

 

오늘도 어제와 똑같이 일제끼고 톡에다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역시나 직장에 전화도 않했습니다.

 

그냥 아무 이유없이 가기 싫어서 또 빠젔습니다.

 

혹시 저새끼 저러다 진짜로 짤리지 라고 생각하시는분 있으시다면 ..........

 

저도 2일쨰라 살짝 걱정은 됩니다. 그래도 짤리진 않을듯 합니다. 전 ace니깐요.

 

어제 담당자와 총괄의 무자비한 전화....  하루에도 몇번씩 울립니다.

 

그럴 때 마다 뜨끔뜨금 놀라곤 합니다.

 

하지만 그들도 뭔가 마음을 먹었는지 오늘은 아직 한통도 전화가 오질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두려워 지더군요 ......   날 놓아버린건가 ???

 

하하하하 그생각만 하고있으면 연락이라도 해드릴까 ???...... 하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미 내몸은 모든걸 포기한 상태....................................내일은 꼭 가야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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