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28세의 신체와 정신이 건강한 청년입니다....
일단 본론에 앞서서 두개의 뉴스를 밑에다가 옮기겠습니다....
읽어 보시고 판단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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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국가도 괜찮으냐 전화 많이받아"2008년 7월 3일(목) 오후 3:56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심인성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은 3일 시내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지역투자박람회에 참석, 정부의 '경제살리기' 노력에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인, 국민 모두가 한 마음으로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두 달 넘게 계속되고 있는 촛불집회에 대한 외국인들의 우려를 전하면서 자제를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행사 시작에 앞서 참석자들과 환담하던 도중 기업인들의 애로를 거론하면서 "핫라인을 통해 (외국 경제인들로부터) '한국에 가도 괜찮으냐'는 전화를 많이 받는다"고 소개하면서 "호텔이 서울 중심에 있는데 그 사람들이 보면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촛불집회에 대한 외국인들의 부정적 시각을 전한 것으로, 여기에는 경제살리기의 발목을 잡는 촛불집회를 이제 그만 중단하고 정상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는 게 청와대측의 설명이다.
이 대통령은 조석래 전경련 회장이 새 정부의 규제개혁 및 경제회복 조치와 관련, "국회가 안 풀려 아무 것도 안 되고 있다"고 지적하자 "관련 법안들을 다 준비하고 있다. 국회가 열릴 때만 기다리고 있으며, 열리면 곧바로 제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경제살리기에 대한 시도지사들의 적극적인 역할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시도지사들은 기업하는 사람의 존재를 잘 인정하고 있다. (공무원이나 정치인들도) 시도지사 정도의 기업인식이 있으면 좋겠다"면서 "시도지사들이 공장설립 기간단축 등의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런 것은 법만 조금 바꾸면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오늘이 바로 시도지사들의 잔칫날이다. 기업인들을 모아 놨으나 기술껏 데려가면 된다"며 조크를 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북관, 대전관, 전북관, 강원관 순으로 16개 시도 전시관을 모두 둘러봤으며 "충남이 오늘 MOU(양해각서) 체결이 가장 많아 활기가 넘친다", "강원도가 오늘 큰 건 한 건 했는데 특화를 해야 한다", "강원도를 가려면 결국 경기도를 지나가야 하는데 경기도가 길을 좀 닦아주라"는 등의 격려의 말을 남겼다.
이 대통령은 KTX 호남선 사업에 대해 "오래 끌면 돈과 국가재정이 많이 들어간다. 기왕 할 사업은 빨리 하는 게 좋다"고 말했고, 제주도 고물가에 대해선 "제주도 갔을 때 생선회를 먹었는데 서울보다 비싸더라. 시도지사는 한번 가서 확인해 보라"며 즉석에서 물가동향 파악을 지시하기도 했다.
sims@yna.co.kr
(끝)
2008년 7월 3일(목) 오후 6:59 [프레시안]
[프레시안 전홍기혜/기자]이명박 대통령이 3일 지역투자 박람회 개막식에서 "최근 핫라인을 통해 한국에 가도 괜찮냐는 (외국인들의) 전화를 많이 받는다"고 말했다.
촛불집회가 장기화되면서 외국인 관광객이 줄고 투자가 줄어 경제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정부와 여당의 주장을 거듭 강조한 발언이다.
이 자리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도 "(외국인) 관광객이 뚝 떨어지고 있다"고 맞장구를 쳤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도 "광화문 교보문고 주변에 외국 대사관이 많이 몰려 있는데 시위가 계속 벌어지면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거들었다.
촛불시위 한창이던 5월 외국인 관광객 수 오히려 늘어나
하반기에는 어떻게 나타날지 모르지만 적어도 지난 6월까지 외국인 투자 및 관광객은 줄어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최철국 의원은 3일 보도자료를 내 "정부의 주장과 달리 금년도 상반기 외국인 투자 및 관광객은 모두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늘어났다"며 "이명박 정부가 자신들이 초래한 경제위기를 촛불시위로 떠넘기려 한다는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에 따르면, 금년도 1/4분기 외국인 투자금액은 27억 불로 전년 동기 대비 69.8% 늘어났고, 2/4분기 역시 18억 불로 전년 동기대비 3.5% 늘어났다(한국은행 통계 인용).
외국인 관광객 역시 상반기(1-5월)에 180만 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4.4% 늘어났다(한국관광공사 월간관광통계). 촛불시위가 한창이던 5월에만 39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한해 전년 동월대비 8.4% 늘어났다.
재정부 "외국인 투자 유치 통계 자료 안 갖고 있다"
최 의원은 또 지난 2일 기획재정부에 '촛불시위로 인한 외국인 투자 위축.관광객 감소' 주장과 관련해 근거 자료를 요청하자 "명확한 자료는 가지고 있지 않으며 로이터 통신에서 보도한 무디스 부회장과 인터뷰 내용이 근거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반면 최 의원은 지식경제부에 외국인 투자 유치와 관련된 통계자료를 요청하자 "1/4분기, 2/4분기 모두 외국인 투자가 늘었고 상반기에만 전년 대비 30% 수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두 부처가 서로 다른 답변을 한 것에 대해 최 의원은 경제부처간 업무 협의가 제대로 안 된다고 볼 수 있다고 맹비난했다.
최 의원은 "정부는 '제3의 오일쇼크' 등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국가적 위기 상황임을 강조하면서도 주요 경제지표조차도 정확히 파악하지 않은 채 '경제안정동합대책'을 발표했다"며 "이번 정부 발표는 '경제안정 종합대책'이 아닌 '촛불위기 조장대책'에 다름 아니다"고 비난했다.
전홍기혜/기자 (onscar@pressian.com)
----------------------------------------------------------------------- 흠....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대통령님을 보좌해야 될 사람들이 업무보고를 하지 않는 것일까요??? 아니면 이 대통령님이 정말 우리를 바보로 아는 걸까요??? 참 갑갑한 마음밖에 안드네요.....
정확한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국민들을 설득시키고 이해시켜도 모자를 판에....
소위 정치하시는 분들이.... 게다가 전문가분들이......
어디서 들은 이야기가 근거가 되고.... ㅡㅡ;;;
이 대통령은 대운하 안하겠다 그러시고...(단,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다면....)
그 밑에 사람들은 대운하 강연하러 다니고....
물론 가진 자들끼리 이야기가 다 된건지... 대운하 관련주가 잠시 주춤하더니... 다시 오르고...
에휴 이제는 진짜 못 믿겠습니다....
우리 국민들......님들 생각만큼 우매하지않습니다.......(어찌보면 당신네들을 그자리에 앉혀두고 있으니까 우매할지도 모르겠네요..... ㅡㅡ;;;;)
당싱들이 하는게 정치라면 나도 하겠네요.....
제가 글 솜씨가 부족해서 머릿속에서는 많은 말을 하고 싶은데 글로는 잘 표현을 못하겠네요....
정모 의원이 버스비 70원사건....
많은 생각이 들더이다.... 못사는 서민들이 탈려면 한 70원 정도면 맞을려나는 심산으로 찍은 거 같던걸요....
아님 서민들 생각해서 70원으로 운행하는 버스회사 만들어 주세요.....
정의원님의 돈으로 운영하시고요....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질 줄 아는 어른이 되셔야죠.....
그 다음날 읽은 신문기사.....
한나랑당의 따뜻한 동지애로 정의원에게 선물한 청소년용 교통카드.....
아~~~~~
고놈이 고놈이구나......
국회의원중에 버스타본놈 한 놈도 없구나....
그저 지금처한 상황에서 미꾸라지처럼 빠져 나갈려고 미봉책 밖에 안쓰는구나.....
참.......
요새 왠만한 연예 오락 기사보다 재미있는 정치 기사들.......
국민앞에 더 이상 거짓의 가면을 쓰고 다가서지 말고 진실되게 다가서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잘못은 인정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줄 아는 당신들이였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