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이 현실이 된 후에도 우린 우리에게 자문해보죠
우린 정말 사랑했을까 ?
하지만 그 답은 이미 님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님.. 님은 이제껏 감옥에 사셨습니다..
그 감옥이 님에게 안락과 평안을 줬을지 모르나
사랑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님,,,
집착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만이 사랑입니다..
모든 것을 사랑하면 그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게됩니다..
그 남자가 님에게 힘든 , 치유 불가능한 아픔을 줬을지 모르나
거기서 님은 인생을 배웠잖아요 ..
만족하세요..
그만 미워하세요..
님
이제 이기적이 되세요..
님을 먼저 사랑하세요...
에고(ego)를 키우지 마세요..
진정한 자아가 아닌 허구의 자아를 키우지 마세요..
자신을 사랑하세요..그리고 주시하세요...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자신을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