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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남자는 없다

Sacrifice |2003.12.03 22:43
조회 101 |추천 0

헤어짐이 현실이 된 후에도 우린 우리에게 자문해보죠

 

우린 정말 사랑했을까 ?

 

하지만 그 답은 이미 님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님.. 님은 이제껏 감옥에 사셨습니다..

 

그 감옥이 님에게 안락과 평안을 줬을지 모르나

 

사랑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님,,,

 

집착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만이 사랑입니다..

 

모든 것을 사랑하면 그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게됩니다..

 

그 남자가 님에게 힘든 , 치유 불가능한 아픔을 줬을지 모르나

 

거기서 님은 인생을 배웠잖아요 ..

 

만족하세요..

 

그만 미워하세요..

 

 

 

 

이제 이기적이 되세요..

 

님을 먼저 사랑하세요...

 

에고(ego)를 키우지 마세요..

 

 

 

진정한 자아가 아닌 허구의 자아를 키우지 마세요..

 

자신을 사랑하세요..그리고 주시하세요...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자신을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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