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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파병과 요즈음의 이야기들

똘똘이 |2003.12.03 23:03
조회 123 |추천 0

구케의원들이란 양반들이 이랔을 다녀오셨다지요.

그 냥반들 하시는말씀이 이랔의 치안이 너무도 잘 유지되고 있담음요.

지네들이 간데가 미군들이 꼭꼭 지켜주고 미군 장교들이 첩첩이 둘러싸고있는 가운데 하는 보고서가 과연 우리 재마 서희부대(이름이 아깝다) 가 지금 이 순간에도 미군의 보호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담니당.

그넘의자식들 지 새끼들 뽑아서 이랔으로 보내라고해봐라.

그래도 미국놈들은 영관급 장교들의 새끼들을 한국전쟁에도 보냈고 , 지금 이랔침략전쟁에도

지 새끼들을 보낸다

근데, 우리네 높은 놈,들 지 쌔끼들 뽑아서 이랔에 보내라 캐봐라,한놈도 안보낸다.

먹고 살자고 죽을줄도 모르고 이랔에 간 민간업자들이 먼 타향에서 개죽음을 당해도

대리대사란놈은 치안이 어떻니 날씨가 어떻니 함서 현장에가서 봐야 안다고?

겨우 현장에가서 한다는 소리가 조사를더 해봐야한다고?

 

너거가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묵어봐야아나?

하긴 수능시험하나 제대로 못내는 놈들이 교육의 백년대계를 책임지는분들이니 오죽하겠오.

부안의 핵시설이 너네들이 선전하는것만큼 그렇게안전함 이 씨부랄탱탱들아 여의도나 청와대에

원전안전시설 설치좀 하십싱요. 그럼 강남땅값 교육문제 다 해결된다아이가 빙신들아.

 

 

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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