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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벼르고 있다는 상사를 어쩜좋죠!??

벼르고있다... |2008.07.05 20:01
조회 251 |추천 0

20초반 초보경린데요 ㅜㅜ

직장 여상사분 두분이 절 미워라하시는데요

한분은 절 눈꼴사나워 하셔서 대놓고 미워하시고요

또 한분은 아는척하고 싶지안은데 웃으면서 괴롭혀요

그런거 있자나요 웃으면서 뼈대있는 비수꽂는 말하시는거요

 

솔직히 둘다 싫지만 굳이 따지자면 웃으면서 괴롭히는 상사분이 더 밉네요

대놓고 절 미워라하시는 상사분과 뒤에서 웃으면서 절 씹어될거 아녜요

생각만 해두 끔찍해서 직장다니기가 너무 시러져요

오늘두 한소리 듣고 말았네요

 

"**씨 ^_^ 힘내 몇달안남았지만, (생략) 힘내,

직장나오기 싫어?" 전 어이없이 웃고말았죠;

 

기분나쁘니까 그만하세요 말두 못하고...........당했네요

앞으로 어떤 면박을 하시려는건지 화가나서 펄쩍뛰구 열받아요 어쩌죠;

밥먹을때두 내옷 내자리 내 먹을거 모두 질투하고 탐내시구..ㅠㅠ

막 제것 있으면 다 빼앗을려고 해요 이지메 당하는 ㄱㅣ분도 들고요..,,

왜ㅜ 절 가만히 안놔두는거죠;

 

제가 가만히 경계하고 있으면 친한척 다가와선 무시하려는 태도 보이고

차라리 아는척하지말고 무시해주면 그래도 상사니까 인사라도 해줄텐데ㅠ

매번 웃으면서 괴롭히는 상사 정말 기분그지같아여;;

저한테 비수꽂는 말은 꼭 한마디씩 해줘야 직성이 풀리시는지;원내참

 

다른 선배말로는 벼르고 있다는데 이딴게 복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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