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될줄 몰랐는데 많은 댓글이 있네요 ㅎㅎ
항아리치마가 볼륜치만줄몰랐어요
약간항아리는 ;;ㅋㅋㅋ항아리스타일인데 딱히 안그렇다는;
그리고 꼴려서 화가나서 올린것이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몸가짐을 바로하고 조심하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는 무조건 조신해야된다 그런 뜻이 있는것 같다고 하시는데
그게아니라 남자나 여자나 모두다 속옷등 안보이게 지하철에서
조심해야 한다 이말이구요 .
오해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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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이었습니다.
노포동터미널에 볼일이있어 금정도서관에 갔다가
지하철을 탔죠. 1정거장 코스였는데 노포동이 종점이다보니 1정거장치고는 쫌 길고 위험한찻길이라서 그냥 치하철을 탔습니다.
주말이고 부산에 해운대나 광안리등 해수욕장이 많으니 많은 곳에서 해수욕하러 오시잖아요.
노포동터미널이 고속버스 터미널이거든요.
이제 본론을 말할께요.
범어사에서 노포동으로 타고 가는데 남자는 캐리어를 가지고 있고 여자는 항아리 원피스를
입었더군요. 엄청 약간 항아리요 . 나시원피스였는데 뒤에 단추로 채워지는거요. 남자는
비치반바지를 입었고요. 만약이 글을 읽고 옷차림새나 내용을 보면 자신인거 알겠죠? 만약에 보시면 고치세요 . 여튼 커플이신것 같았는데 두분이서 장난을 치는데 여자분 치마가 한 5부정도로 올라가 있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장난친다고 손가락으로 엽구리를 찔렀는데 여자분이 자기가 짧은치마 입었으면 신경써서 앉아야 할것을 ...
아뿔사....거기서 다리를 벌렸는데 안에 속옷까지 훤희 다보이게 다리를 쩍벌리는거에요
그것도 계속 ;;
제옆에 앉아있던 아저씨는 계속 그여자분 다리 벌리니까 보고 .
딱 차림세랑 고속버스타러 가는것 보니 해변갔따 오는 사람들 같던데 그렇ㄱ ㅔ옷을 입었으면. 몸가짐을 바르게 해야지요 ;
너무 개념없이 다리벌리고 그러면 되요 ?; 그것도 속바지를 입은것도 아니고 ;
또다른 커플에 여자분도 있었습니다. 여자분이 형광 탑 을 입고 그위에 완전 속이 훤히 비치는 흰색 롱티셔츠에 밑에 쫄바지를 입으신것 같은데 체격이 쫌 심하게 있으셧어요 . 너무 앞에여자분 계속너무 그런게 민망해서 고개를 도렸는데 이거는 또 뭔가 그 다른커플의 여자분 살이 많아서 쫄바지가 앉으니까 뒷부분이 엉덩이 밑으로 내려가자나요 . 딸려서; 얼룰말무늬 속옷이 확비치는거에요. 두커플다 장난치고 말하고 시끄러워서 사람들 시선이 가고 있는데 아져씨들 눈이 전부다 앞에여자분 은 다리벌리고 옆에여자분은 얼룩말 팬티에 너무 보기 민망했습니다. 두커플다 고속버스 터미널가고 옷차림세로바서 해수욕장에서 노시고 집돌아가시는것 같은데 ; 지하철은 해변이 아니랍니다. 옷차림쫌 바로해주세요.
짧은치마입고 다리 확확벌리지 마세요.
지하철은 해수욕장이 아니에요.
진짜 어제는 같은여자로서 민망하고 부끄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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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부산의 중심지인 서면을 갔다가 집을오기위해 지하철을 탔습니다 ....
진짜 오므려집게가 필요한것 같네요 ......
지하철 예절교육이 참 필요한것 같아요 ...
여고생이 교복을입고 다리를 꼬았는데 또 속이 다보이게 앉아서...
한마디 해주려다가 참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산 1호선 지하철 매일 지하철을 탄다면 누구나 만날수 있는
욕쟁이 할머니를 만나게 되었죠 ;
여자가 치마입고 다리꼬고 앉거나 벌리면 막 욕하시는 분 계시거든요 ..
오늘 그 여고생 욕 많이 먹었습니다 . 그래도 자기가 잘못한줄 모르고
삐쭉빼쭉 입을 내밀고 가더군요 참. ..
지하철 성폭력 성범죄가 많이 일어난다는데
우리가 스스로 우리몸을 보호 해야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