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나를 찾지 않을때 외로움을 느낀다.
갑자기...감당하기 힘들때... 혼자서 밥을 먹을때..
전화를 끊을때..좋은 음악을 들을때..좋은 영화를 봤을때..
거울에 비친 내가 맘에들때..
부끄러울때..감싸주는 사람이 없을때.
기쁘다고 생각하면서도.. 눈깜짝하는 순간에 기분이 다운되어버린다.
죽음 이외에 해결이 안보일때가 있다..솔직히 무섭고 무섭다..
쭉 이대로 있다가는 죽을것만같다...
아무도 나를 찾지 않을때 외로움을 느낀다.
갑자기...감당하기 힘들때... 혼자서 밥을 먹을때..
전화를 끊을때..좋은 음악을 들을때..좋은 영화를 봤을때..
거울에 비친 내가 맘에들때..
부끄러울때..감싸주는 사람이 없을때.
기쁘다고 생각하면서도.. 눈깜짝하는 순간에 기분이 다운되어버린다.
죽음 이외에 해결이 안보일때가 있다..솔직히 무섭고 무섭다..
쭉 이대로 있다가는 죽을것만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