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한달이 조금넘었습니다.
저랑 남편의 한달수입이 저는 130만원 남편은 보통 평균적으로250만원을 벌고 있습니다.
결혼전 어머님께 생활비를 50만원을 준다하고 시부모님이랑 같이 살계되었습니다.
그런데 결혼한지 한달동안 어머님께 들어간돈이 150만원정도 되었습니다.
저희어머님은 누구집에 뭐가 있더라.. 또 누구집에는 이걸 사놨드라 이런 말씀을 많이하십니다.
하루하루가 너무힘들고 매일 돈 달라는 애기만 하시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넘무 힘이 들어서 이렇게 올려보는데 아버님또한 한달에 어머님께 드리는 생활비가 120만원 정도 인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도 한달에 생활비가 턱없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또한 저희는 퇴근길에 집에 필요한게 머가있는지 전화를 하는데 기본적인 생활 필품은 저희가 모두 사가지고 들어가는데 아무리 생각을해도 이렇게 많은돈을 어디다가 쓰시는지 모르겠고 도무지 이해가 않되더군요. 얼마전에는 운동기구를 샀는데 그게 자그마치 200만원이나 주고 샀다고 하시더군요.정말 한숨만 나오고,중간에 있는 남편은 저한테 어머님한테 너무 힘들어 하고 있더군요.
저또한 음식이나 할줄아는것이 하나도 없는데 그런점은 어머님께 미안하고 아직 시댁음식이나 모든것이 적응하기가 너무 힘이듭니다.
일주일에 한두번은 신랑 붙잡고 너무속상해서 울기만 합니다.
시누이는 시댁에서 5분거리에 사는데 매일매일 오는데 저는 친정에 3번정도 갔는데 친정이 가까워서 넌 매일가냐고 이런식으로 말씀을 얼마전에는 저보고 넌 매일 이렇게 늦게오면 어떻하냐..일찍와서 아버님 맛난것도 하주고 좀그러지 이런말씀만 하시고 저번주에는 제 여동생이 임신을해서 입덧이심해서 물조차 마시지 못한다기에 금요일퇴근하고 바로동생집으로 갔습니다 어머님께는 토요일날 간다고 했는데 다시 전화를해서 일요일날 가야겠다고 했는데 너는 시누이는 손가락을 다쳐서 설거지도 못하는데 가서 청소도좀하고 해주지 니네집이 먼져냐고 그러시는데 정말 속이 상하드라구요.저희어머님도 그리나쁜 사람은 아닌데 그놈에 돈이 뭔지돈때문에 정말 힘들어 하시는거 같아요.
그리고 그날저녁 어머님이 애기좀 하자고 하시는데 너는 왜? 주말만 되면 집에 안붙어있고 맨날 나가냐 그리고 시누이집애기를 또 하시는 거예요.내가 무슨말만하면 신랑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다애기 하냐고 그러면서 막 머라고 하시드라구요 근데 그때 남편이 애한테 그러지 말라고 다 내가 그런거라고 그리고 돈달라고 결혼전에 남편한테 돈을 빌려 갔더라구요.남편이 하는일이 현금으로 사고팔고 하는 일이라서 제가 결혼씩때 들어온 돈을 조금 빌려 줬거든요 그랬더니 기집년한테 싸여서 저새끼가 저런다고 여자돈은 그래서 같다가 쓰는게 아니라고 니가 어떻게 했길래 제가 저러냐고 이러시드라고요.정말 기가 막혀서 할말이 없는데... 그러시고 그다음날 생활비 50만원을 드렸는데 그돈을 저한테 다시 던지더니 니네 필요한거나 사써 니가 방이 작아서 서랍장을 못논다고해서 내가 잠을 못잤다느니 이러면서 또다시 기집년 치마바람에 싸여있다고 하시더니 나가 살라고 하시더라구요. 남편이 돈봉투와 제손을잡고 같이 나왔는데 너무 서러운지 무엇땜누인지 눈물이 하염없이 흘르는데 친구한테 전화를해서 구구절절 다 애기를 했지요.조금속이 후련해 지는거 같기도 하고, 남편한테 전화가왔는데 엄마가 다시 돈붙이라고 해서 60만원을 붙였다고 하는데 정말 저희 어머님 어떻게 해야 할께요. 저희남편은 막내 아들인데 전 정말 큰아들이랑 결혼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큰아들또한 한달에 300ㅁ나원 이상벌고 경기도에 있는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어찌 결혼한지 1년이넘었는데 생활비 한번을 안주셨다고 하더라구요.정말 하고싶은 애기는 진짜 많은데 간단히 쓴거라 말이 안맞을수도 있어요.저또한 이곳에 처음으로 글을 남긴거구요. 좋은 조언해주시면 고맙겠구요.어떻게 해야할지 말씀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