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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서 가장 귀한것

zina |2008.07.09 16:06
조회 134 |추천 0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것이 있다.

그건 내 두눈을 닮고 내 손발을 닮고 내 머리카락을 닮은 소녀

세상에서 그를 빼앗김은 같이 죽는것 보다 더한 고통이더라

그런 날 닮은 아일 내게서 뺏어가는 행위는 나를 죽이는 것과 같고 그로 인해 나는 죽고 있다.

그들은 내게서 한번 뺏어간것도 모자라 두번씩이나 내 가슴에 못질을 했다.

그건 나더러 자살하라는 죽으라는 소리같이 들린다.

나는 지금 내아이가 어디서 무얼하며 지내는지 조차 자세히 알수 없다.

그는 아버지란 사람에게 있으나 그는 아버지가 아닌 날 성희롱하고 버린 살인마와도 같았다.

경찰..그들은 내 앞에서 내 아이를 어디론가 끌고 갔으며 그 아이 행방마저 묘연했다.

그날 아이에게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조차도 답답하기만 할뿐이다.현제로선.

두눈시퍼렇게 뜨고 있는 내 앞에서 법을 우둔하요 내 아이를 끌고간건 납치와도 같았으며 해적과 다를바 없었다. 말그대로 그들은 해적이엿다. 케리비언의 해적들..

그 아인 내 살이자 내몸이엿다. 내몸이 죽어 잉태한..

내 뼈와 살을 깍고 나온 아이를 가로채고 훔쳐간 진짜 도둑이다.

사람의 인생을 훔치고 남의 사랑을 가로채기위해 물불안가리는 ..또한 양민이 피땀흘려번 모든것을 법을 우둔하여 가로채려는 양심 불량 이다.법은 국민이 법죄를 예방키 위해 존제한것이지 죄없는 시민을 데려다 자신들의 명예를 위해 희생하라고 있는 존제가 아니다.

국민이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닌 법이 국민을 지배하는정치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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