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8.. 울신랑 31.. 울지은이 6살..
저희 가족이랍니다.. (지금 친정에서 더부살이해서 사실은 더 많음)
난 언제나 집을 살수 있을래나..![]()
밤낮이 뒤바꿔어 일하는 남푠, 애낳고 계속 직장생활하는 저지만..
저희 재산은..
청약부금 600만원
청약저축 120만원
적립식저축 180만원
자동차(아반떼 XD)
이게 다입니다..
빛없이 애 잘키우는게 돈버는 거라 생각하며 이 앙다물고 살지만..
몇억씩하는 아파트를 과연 살수 있을까..![]()
결혼해 시댁에서 이때까지 단돈 200만원 받은게 다입니다.(월세방구할때)
얄밉고.. 암것두 해주기 싫지만..
나름대로 잘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저 지지난달부터 월 170만원씩 저금합니다(월수입279만원)![]()
친정더부살이라 그나마..
애 유치원비 25만원..
보험료(세식구) 189천원..
언니한테 빌린돈 13만원(4번남았음)
빼고나면 간신히 먹고 삽니다..
그래도 저.. 희망을 잊지않으렵니다.
제 목표는 2억입니다.(10년동안)
요번달은 상여달이네여..
사고싶은것도 먹고싶은것도 많지만.. 울신랑 한약이랑.. 울딸래미 원피스로 결정 봤슴다..
구정상여를 기대하면서..(이것도 딸아이 인라인스케이트로 낙찰
)
친구도 못만나고(시간도 그렇고 퇴근하면 바로 유치원에가 종일반인 딸챙기느라)
살쪘다는 핑계로 이쁜옷도 못입어보고..
어쩌다 치킨한마리 시켜먹는것도 아까워하며 살지만..
꽃같은 20대는 이렇게 지지만.. 멋진 30대를 위하여 전 열씨미 달리고 있습니다..
열분들 요즘 다들 많이 어려우시져?
우리 모두 힘내자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