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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병전 ] 침묵의 불청객(뇌졸풍자) 상권

마차여행 |2003.12.05 18:44
조회 143 |추천 0

단기 4336년 엄동설한에 매서운 삭풍이 가슴과 코끝을 에이고 지나간다.
은주는 자꾸만 밑으로 밑으로 내려가는데,... 올 비무병전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침묵의그림자...  그자가  바로 저 유명한  병지존인  뇌졸풍자가

아니던가..


지난번 비무때에 심오한 내공으로  전광석화  운무낙화진법으로 한방에
뭇 사람들을 날려버렸던,  그의 뇌졸검법은  실로 가공, 그 이상였던 것

이다

 

한편 백의선사는  산수갑산  오공암에서 뇌졸풍자의 예봉을 피할수있

는 비법을,  내병보감에있는  풍지비법을 정진차  면벽중이었다.

 

그러면서 그의 뇌리에는 항상 " 뇌졸풍자의 뇌를 졸도시키는 검법..."이

라는 화두로 채워져있었다.  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지
그러면서 지난번 비무대회때 뇌졸풍자에게 치명상을 받았던, 수많은~

환초방사들을 생각해본다..

 

그들은 주로 오공,육공대 사람이며  가끔은 사,칠,팔공대도 있으며~
귀골이  장대하고 우람 육중한 비만파 사람들이 아니였던가...


술,담배 잘하고 가끔은 色까지도...거기에다 당(당뇨)과 염(짠 음식)을
즐겨 찾지않았던가.. 삼겹살에 치즈,버터,를 바르고 계란노란자위 한줄

은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한입에 꿀꺽하며,  먹성이 좋아  가끔은 비자금도(?)도...뚝 딱..ㅎㅎ


운동이라야  손가락으로  자판을  끼적거리는것이  전부(例: 방주)이고
또한 환초방사중에 가끔은 1.신경통약(steroid) 2.피임약(여기 오십방과는  상관이..? !!)
등을 장복한 자들이 많지않았던가...


거기에다 다혈질( 화,쌈질)과 예민, 섬세, 꼼꼼,스트레스란 스트레스는
혼자서 다 디집어쓰고 신장,콩팥 그리고 마음마저 여린자들이 아닌가...

 

생각이 여기까지 미친 백의선사는 전공선사에게 화급하게 Nate성으

로 팩스퐁을  때리라고 명 하였다

 

풍지비법 제 1신:  차거운 날씨에 갑작스런 외출이나  과도한 운동

                       은 삼가 하옵소서....

 

                                                      마차여행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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