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오후.. 계기판에서는 차가 밥달라고 엔꼬불을 연일 켜대고..ㅠ.ㅠ![]()
딱 드라이브를 하는데.. 문자가 왔네여.. XXX야 나 남자친구 생겼땅~
처음으로 사겼던 그 친구.. 비록 첫사랑은 아니지만...
너무 좋아했었는데.. 50일 사귀고 끝나긴 했지만.-_-; 벌써 3년이 지났군..
잊혀질 만두 한데.. 그게 쉽지만은 않군여..
지금 2년 넘게 사귀는 친구가 있는데 .. 아.. 이런 생각하면 안돼는데..
-_-; 왜 그럴까여.. 여러분들두 아시겠져.. 첫사귐에 아련함을...ㅠ.ㅠ
날 쓰레기라 욕하지 말아주세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