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 아빠가 하시는 공장에서
일을하시는 35살 아줌마가 한분 계셔요
사실 아직 결혼 못했으니 아가씨가 맞겠죠.....ㅡㅡ
납품업체기 때문에 매일매일 해야하는
일정양이 정해져 있는데
이 아줌마 아주 자기 맘대로 막 빠지네요
9일까지 벌써 4일이나 빠지고 , 오늘은 자기맘대로 오후근무만 하네요?
뭐 이런사람이 다있는지.
이사람 하나때문에
공장직원들에게 분배되는 일이 많아지고
또 엄마혼자서 물량 맞추느라
12시까지 일하시고
집에 있던 나는 마냥 이아줌마 대타로 일해줘야되고.
직원하나때문에 이게 말이되요?
어쩌다가 토요일정도 빠지는거 .
그래. 놀러가느라 , 그럴수도 있겠지.. 하는데
이사람은 무슨 월요일은 필수
이틀연속은 기본으로 빠지고 있으니.
휴... 열받아요 진짜!!!!!!!!!
이 사람.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