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손버릇 안좋은 상사 때문에 고민이에요

귤이민쓰 |2008.07.10 15:58
조회 23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초년생으로 근무한지 6개월 정도 되어 갑니다.

고민이 있어요

제 옆에 상사가 어찌나 저를 괴롭히는지,,

어제는 제가 몸이 좋지 않아 연차를 사용했는데..

오늘 와보니 제 물건이 없어져 있더라구요..

사소한 거지만 요근래에 들어 아주 대놓고 가져가고서는 누구누구씨~

제가 가져갔어요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를 하는거에요.,

오늘 출근을 해서 밀린 업무를 하는데,, 어떤 물건이 없어져서 상사 책상을 봤는데 제 물건이 있는게 아니겠어요??

너무 황당해서 어?그거 제꺼 아니에요? 하고 물으니까 맞아요~이러고는 줄 생각을 안하는거 있죠?

사소한 거라 말을 할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변 부탁드려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