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즐겨보는 평범한 중 3학생입니다
이거원.. 제가 잘못한점도 있지만 학교담임선생님이 학교생활을 힘들게하네요..
몇개월을 된이야긴대 학교담임선생님깨 대든적이있습니다..
그이후로 저를 불량아로 보셧는지
수업중이나 아침조회 종례때는 제가 다시 친해져볼려고 말만걸어도
"니가뭔대?" "그래서?" "뭐또해보자고?" 이런식으로 시비를 걸어오십니다
그리고 무슨일이있어서 지각이나 학교수업을 한교시정도 빠지게되면
아예그날은 무단결석으로 다체그해버립니다 따질려고 들어도 다시 말싸움이 일어나 일이크게될까봐 그러지도 못하구있구요
안그래도 고등학교문제로 스트레스받고있는이때 출석일수가 개판이되고 있는상태입니다
그리고 혹시 저희담임한태 대든사람이 저뿐이라면 이런글은 안씁니다
한반에 2~3명씩은 꼭 선생님과 시비가 붙은사람이 있더군요 (7반까지 있습니다
저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열댓명되는 학생들과 시비가 붙었더군요
여자선생님이라 그런지 참 사람 화나게합니다
이유도 참 똑같습니다
선생님이 먼저 너뭐하냐는둥 시비를 걸어와 좋게말해도 그선생님에 안좋은 말투로 비꼬는겁니다
물론 저도 그렇게해서 선생님과 논쟁이있었구요
그리고해서 말로안되면 싸대기를 날리는둥 정강이를 발로차는둥 완전 자기마음대로 하더군요;
이번년도만 그런게아니라 저희학교 선배들은 다그랬다는군요
이건 학생의 잘못입니까 아님 선생님의 잘못입니까
고등학교 진학을 앞에두고 있는 학생으로서 너무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