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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처자나이23 나이21살을 아들이라 부른다면

현실퇴폐 |2008.07.11 14:33
조회 536 |추천 0

아무리 세상이 어지럽다 하지만 현실을 장난삼아 나므집 아들을 젊은 처자 나이23살년이21살 먹는 놈한테 아들 아들 이래 부름서 엄마 아들로 살제

어이가 없어 아무리 철아없어도 그렇지 아들 엄마 가능하냐궁

친구들아 그럼서 젊은 처자는 엄마을 새엄마라 부르고 젊은 남자 아들이란 남자는

이처자의 엄마을 그리알고 아무것도 모른체 증오하니 아들놈의 부모는 과연

이둘의 약정계약한 아들 엄마의 사이을 보고 느낀다면 칼로 도련ㄴ듯한 허무감 들것이요

이태껏 길러온 아들을 정상적인 며늘리가 아닌 젊은 이들의 장난스런 게임에 얼처구니 없을 것이요 젊은 처자 부모역시 그럴진데 세상에 아무리 험한 세상 멋대로 세상이라지만

부를계약조건은 따로잇을진데 당장 이계약 혹 보거든 파괴하고 살아가는 것은 현실이야

장난이 아닌 현실

정신 똑바로 발라 인간답게 살아보시오

이글을 보고 마음이 낚인 젊은 처자들아 각성하라 각성하라

아들아들 조아하시네 23살 처발막는 젊은 년이 21살을 아들 아들 성노리개의 유인작이세

이 사례을 보고 통탄을 금치 못햇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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