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직감은 역시 틀리지 않는거죠?
틀렸으면 좋으련만,,, 애정이 식어가는걸느껴요
예전엔 문자씹으면 씹는다고 버럭버럭하던 사람이 ,,,, 지가씹고있구-_-
맨날 맨날 만나자고 하던사람이,,,,,, 아무리 더위때문이라지만,,,,ㅠㅠ
제가 진짜 사람죽겠는데 어떻게 만나냐고 하긴했지만,,,
서운하네요 요즘엔 연락도 없구 만나자고도 안하고
내가 만나자고 했는데 별로 달갑지않은 느낌....
문자도 아주 한시간에 한번꼴로 보내고 ㅋㅋㅋ
ex)예전 내가만나자고할때
나: 자긔 오늘 머햇? 나 보그십디 오늘자기보러빤늬가께 ㅋㅎ
남친: 웅웅ㅠㅠ자기보구치퍼죽게쩐 언넝와야대 힝ㅠㅠㅠ
ex)요즘
나:자긔 오늘머햇?
남친: 그냥있서 ㅋㅋㅋㅋ
나: 나 보그십디 오늘자긔보러 빤늬가께 ㅋㅎ
남친: 응 아더워 짜증나 or 더우니까 그냥 집에서쉬어 -_-(ㅅㅂㄹㅁ)
&,, 자기 나오늘 자기보러못갈꼬 같애ㅠㅠ
예전)안대 무슨일이있어도 와야대 ㅠㅠ안오면 나 삐지꼬얌
요즘)알았어ㅋ
서로 연락하긴해도 흥미도없고 재미도없고
그래서씹게되고 질리고
어떻게해야하죠 ㅠㅠㅠ
*제가끝까지 문자 연락안하고있으면 먼저 오긴해요
근데 보내놓고 씹어요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