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라고 하는데용
저는 22살이고용 평범한 대학생입니다.(남자에요)
ㅇㅣ번에 지방에서 서울로 치과실습 나온 친구가 있는데
저번에 만났습니다 .
근데 그 친구르 제가 고딩때 알앗는데 만나거는 지금까지 4~5번 ?이정도 에요
이번에 오랜만에 연락만 하다가 만났는데 제가 그때 렌트를 해서 같이 밤에 둘이
놀았습니다 ................그런데
한강 그 잠실 선착장 거기가서 놀았는데
그 앞에 물에 죽어가는 고기가 있었는데 그거 보고 뒤집어야 산다고 물속에 들어 갈라고
합니다 ..............
결국은 못뒤집어 주고 그냥 갔습니다 ..
그리고 담날에는 청계청에서 만나서 놀앗는데
갑자기 말하다가 말을 안합니다 .
내가 왜 말안해 ?계속 이러케 혼자 말하다
무안하게 만들라고 장난친거라고 합니다 ..
이뿌장하게 평범하게 생겼는데 좀 4차원끼가 있는ㄱ ㅓ 같에요
정말 알아갈수록 신기해요 ㅜ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