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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들이 재수없는 이유

유부녀 역겨워 |2008.07.13 23:42
조회 6,385 |추천 0

아 정말 유부녀들은 ...

에휴

내가 당했다.

 

전 24살 수영강사로 활동중인 이병헌을 닮았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듣는 남자입니다..

전 아직 순결을 유지하고 있는 남성입니다.

천주교여서 혼전순결 지키라고 하도 집에서 어머니에게 세뇌를 당해서

여지까지 숫총각입니다.

사귀는 여자가 그동안 있어 왔자만 정말 건전하게 교제 해왔습니다.

가냥 가벼운 포응 정도 하고요.

가벼운 입맞춤 정도 키스는 안합니다 일부로

아무튼 제 소개는 이정도로 마치고요

 

본론은 제가 수영강사이다 보니까 여자 회원들에 대쉬가 간혹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현영을 좋아하는데요. 현영을 닮은 회원 여자가 있었습니다.

자꾸 다른 회원 보다 한번 볼꺼 두세번 더  봐주게 되더라고요

 

유부녀인거 알면서도 좋아지더라고요

 

제가 총각이니까 어떤 성에대해 그다지 관념이 없었습니다.

 

근데 저에게 은근히 스킨쉽을 해왔습니다

제 엉덩이도 은근 슬적 만지고

수업 끝났는데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고 하고

전 정말 이래도 되는건가 하면서 그냥 따라가서 밥 얻어 먹었죠

그냥 이쁜 누나가 사준다고 생각하고요

 

그러다가 같이 영화까지 보러가게 됬습니다.

유부녀인거 알면서 도 저도 자꾸 만나다 보니까 감정이 싹트더라고요

친구들에게 물어보니까 야~ 그럼 한번 먹히고 말어

너 따먹고 싶어서 그러는거네.

이러더라고요.

 

전 순결을 지켜야 되니까

전 이러면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그냥 데이트도 하지말자고 전화했죠

그냥 불편한 사이 그만하자고 말이죠.

 

그랬더니 막 울면서 저에게 매달리는겁니다.

 

근데 제가 당했다는건 이 우는겁니다.

 

전 마음약해져서 다시 사귀게 됬는데

 

나 중에 알고 보니까  그냥 연기더라고요.

 

그냥 저 한번 따먹으려고

 

나이가 들었다는건 그만큼 세상에 때가 타서 더럽고 약았다는것과

 

똑같은 뜻이란걸 이제서야 깨닷게 됬어요.

 

그 유부녀 막 동정심 유발 시키고 저 엄청 사랑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냥 한번 따먹는게 목적이였네요

 

다시 사귀기로 할때 오히려 이제 제가 맘을 다 빼았겨 버렸거든요

 

유부녀 인거 알면서도 이혼하고 저와 살자고 했더니

 

이혼 할것 처럼 하더니 결국 안하더군요

 

개년 개같은 유부녀!

 

제가 이혼하고 오면 그때 혼인신고 하고 같이 동거해서 시작해 가자고

 

제가 어리니까 그러자고 했더니 좋타고

 

10살 연하랑 살면 자기도 좋지~ 이래가면서 이혼할거 처럼 말하더니

 

결국 안하거둔요

 

주기  싫으면 됬다고

 

제가 이혼해서 오면 준다고 했거는요

 

그럼 저 한번 따먹기위해서 연기하고 동정심 유발하고 썡쇼를 다한거네요

 

정말 재수없는 미친년 .

 

같이 한 시간들이 한순간에 더러워 져 버리네요

 

좋아하고 사랑하던 감정은 한순간에 사라지고

 

미워하는거와 사랑하는거는 종이 한장 차이라더니. 맞는 말인가봐여

 

아 빨리 기억에서 지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유부녀가 더럽게 생각이 듭니다

 

전에는 전혀 몰랐는데

 

가만히 생각하니까 부부기 떄문에 원하던 원치 않던

 

둘이서 섹스 할꺼 뻔하고요.

 

그럼 어제 남편이랑 자고 남편 정액 묻었던 몸으로 저를 만나서

 

데이트 하면서 제 얼굴 그 손으로 스다듬은거 생각하니까

 

정말 이제 와서야 더럽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아후 ... 제가 너무 순진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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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야아|2008.07.13 23:44
수영장 유한락스나 다 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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