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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고객감동서비스 정말 감동받았어요

SKT고객감... |2008.07.14 23:19
조회 608 |추천 0

오늘 제가 겪은 S★T 대리점의 횡포에 대해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저는 SKT를 12년 이상 사용해왔고

연 150만원 이상 통화료를 사용합니다.

저희 자녀까지 총 200만원 가까이 요금을 납부하고있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폰은 A사의 SCH-B590 입니다.

전면의 액정이 언제부터인가 충격을 주지도 않았는데

나오지 않았습니다.

폴더폰의 특성상 외부액정이 나오지 않으면
발신자번호를 제대로 확인 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A./S 받고자 하였으나
거주지역이 지방인관계로 A사의 직영 A/S센터가 없습니다.

하는 수없이 저는 SKT 대리점 A대리점과 B대리점 두곳에 A/S 를 의뢰하였습니다.
첫번째 간 A대리점은 12여년 이상동안 거래를 해떤 대리점이였는데

제 직업상 사무실의 전화가 1년 365일  제 휴대전화로 착신이 되어있어
휴대폰이 하루라도 없으면 영업에 지장이 생겨 대리폰을 요구하였으나,

현재 물량이 없다하여 2일후에 다시 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불편한 액정을 감수하며 2일을 사용한뒤 다시 A대리점을 방문하였으나.

 기존 대리폰 사용자에게서 대리폰이 회수가 되지않아

같은 사람이 운영하는 다른 대리점인 B대리점으로 가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같은 사장이 운영하는 B대리점을 방문하였으나

 그 대리점에도 대리폰이없어 물량이 회수되는대로

연락을 주기로 약속을 받은뒤 돌아갔습니다.
오늘 현재 약 2달이 지난 시점에서
제 휴대폰이 단순 액정문제가 아닌 완전 사용불가 상태가 되어
다시 A대리점을 방문하였으나 대리폰이 없다며 나중에 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2달여 전에 대리폰이 회수가 되면 연락을 준다해놓고 왜 연락을 안주냐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저른 빤히 쳐다보며 자초지종을 들어보랍니다.

직원의 말을 간단히 요약하면 대리폰이 없었다 이겁니다.

그래서 저는 2개월여간 한번도 단 한대의 대리폰도 없었냐고 반론을 제기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SKT 본사에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상담원 같으면 제 거주지역에서 가장큰 대리점에 2달여간

대리폰이 하나도 없을수 있냐는 말을 이해할수 있냐며 따졌습니다. 

이런식으로 화를  내니 같은 주인이 운영하고 있는

B대리점으로 연락을하여 대리폰을 받긴 받았습니다.
그러나 대리폰으로 받은 휴대폰 역시 정상사용이 가능하지 않은 휴대폰이였고
2개월에 걸쳐 5번방문에 화가난 저는 화를 냈습니다.
그러자 처음엔 없다고 했던 대리폰을 화를 내자

정상적인 휴대폰으로 바꾸어 주었고,
저는 사용하던 휴대폰을 2개월여만에 A/S 를 의뢰할수 있었습니다.

2개월전에도 현재에도 없다고 했던 대리폰이
화를 내니 대리폰을 제공해주었고
이 상황은 소비자인 제가 생각하기에는
휴대폰을 새거로 바꾸라고 회유하는 것으로 밖엔 느낄수 없었습니다.
저는 타통신사로 이동할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습니다.

처음에 S★T 가 통화품질이 좋아서
그러나 저는 S★T를 12년 넘도록 사용해 왔고
휴대폰을 처음샀을때 받았던 011번호 12년 이상 사용해서 바꾸기도 싫었고
사업상 바꾸기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기변경으로 비싼 휴대폰가격을 감수하고 타통신사보다 비싼 통신료도

감수하면서까지 S★T 를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대리폰이 있으면서도 없다고 거짓말을 하며

죄송하다는 사과한마디도 없이

구매한지 2년도 채 안된 휴대폰을 새 휴대폰을 구매하라고 말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도록 말하는 S★T.

오늘 죄송하다며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사과한마디 받았어도

이런 생각까진 들지 않았을겁니다.
A대리점도 제가 휴대폰을 처음 구매하고나서부터
약 10여차례 이상 휴대폰 변경할때마다 방문했던 대리점이였고,

B지점 역시 같은 주인이 운영하는 대리점으로써
신뢰를 가지고 S★T를 사용하였던 것인데

예전엔 통화품질 하나 보고 더 비싼 요금과 기기변경으로 비싸게

휴대폰을 바꿔가면서까지 고수하던 S★T 였는데

타통신사와 통화품질 차이도 없고
이런 상황에까지 이른 이상
번호를 포기하더라도 저는 타통신사로 마음을 돌리겠다는 생각밖엔 들지 않습니다.

저는 다른거때문에 이러는 것 아닙니다.

대리폰이 있으면서 왜 없다고 거짓말은 하는겁니까.

품질은 만족합니다만 이런 불손한 태도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어디선가 이 글을 보고 있을 S★T 직원여러분,
이런식으로 고객을 우롱하는 S★T
언제까지 잘되나 봅시다.
내일이라도 당장
저희 가족 모두 타통신사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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