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담당이사쯤에게 점잖게, 하지만 따끔하게 직접 전화해보세요.
예전에 모백화점 택배가 부산에 늦게 보냈길래(추석 날짜에 못맞춤)
이런식으로 전화 했더니 부장에게 사죄전화, 담당에게 5만원상당
백화점 상품권... 어쨌든 KT가 책임져야할 문제죠.
영업담당이사쯤에게 점잖게, 하지만 따끔하게 직접 전화해보세요.
예전에 모백화점 택배가 부산에 늦게 보냈길래(추석 날짜에 못맞춤)
이런식으로 전화 했더니 부장에게 사죄전화, 담당에게 5만원상당
백화점 상품권... 어쨌든 KT가 책임져야할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