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
이 일은 일주일 전이네요.. 음~ 그러니깐~ 저번주 금요일날? 토요일날? 무튼
시험 보는 날이였어요ㅠ_ㅠ 그래서 늦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ㅋ..
글 잘 못 쓰는데~ 그래도! ' 아 이런일이 있었고만~ ' 하는 김으로 한번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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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금요일 날 인 것 같습니다.
휴, 시험의 압박으로 아침 점심 저녁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고
먹었던 날들 같아요~ㅠㅠ
그 덕에 피부가...... 골룸의 피부를 뛰어넘을 정도로의 개 진상 피부로 됐을 날 들 이였죠.
처음날은~ 그래도 좋았어요ㅠㅠ 그래서 기분 좋다고!
' ㅇ ㅏ ! 그래 조금만 쉬었다가 뭐 먹고 시작하쟈! '
그래서 컵 라면 하나 뽑았어요..!!
- 저희집은 엄마가 항상 라면을....... 사오세요~ ㅠㅠ 그니깐요ㅠㅠ
하나 맛있다고 라면 그 라면 칭찬하면 하나 사오라니깐, 한 몇 봉지 몇 박스
사오시는.. 아주 통크신 분이예요..ㅠ_ㅠ... 괴롭기는 하지만...
항상 다 못먹어서 버릴때도 많쵸^^;;.. -
ㅇ ㅏ ! 본론으로 들어가죵^*^
입안에서 해물이 통통 튀는 것 같은 느낌의 라면
해*라면 컵라면 집었어요!!!!!!!!!!!!쿄쿄쿄쿄쿄쿄쿄쿄쿄쿄쿄쿄쿄쿄쿄쿄쿄쿄
저 이라면 팬이였거든요ㅠㅠ...
지금은 아니지만..!쿄쿄쿄쿄쿄쿄쿜쿄쿄쿄쿄쿄쿄쿄쿄쿄쿄쿄쿄쿄쿄쿄
건더기들을 라면에다가 총총 집어넣고,
스프 툭툭 털어놓고.. ㅇ ㅏ ! 이때까진 좋았어요!!!!!
ㅇ ㅏ.. 그때만 잘 볼껄 그랬어요ㅠㅠ!!흑ㅎ긓ㄱ흑흑ㅎㄷ그...
그 다음날이 미술을 보는 날이였어요!!!!!!!!!!!!!!!!!!!!!!!!!!!!!!!!!!!!!!!!!!!!!!
그래서 라면 먹는 도중 도중에 미술 교과서 펴서 외우고 보고 라면 쳐다보고
입에 넣고 보고 외우고 면발 쳐다보고 입에 넣고..... 이렇게 반복하기
몇번 안됐을때.....
ㅇ ㅏ... 그때만 생각 해도.. 정말 기분이 정말 설사됐었어요..ㅠ_ㅠ....
..........한순간에 누굴 원망해야 하는 건지... 엄마를.... 회사를......
그건 바로
그건바로
그건바로
그건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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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느낌 그 심정 그 마음.......
ㅇ ㅏ....... 이건 비오는날에 벼락 맞을일?????????무튼....
전 먹다가 ' 난 괜찮겠지~ , 설마 나한테? '....
전 미역 말린건 줄 알고.. 막막... 필려고 했는데.. 그런게 아니고..
파리가 파리 날개가.. 퍼덕 퍼덕...유유..ㅠ_ㅠ_ㅠ...유유유유유유유유유유유유유유유유융
그때 소비자 센터에 전화할려고 했는데요. 너무 늦은 시각이라 안됐네요.. 됀장..ㅠ_ㅠ
그래서 다음 날에 전화할려니깐 그 다음날도 까먹고 안돼고~
또 저녁에 전화 해서 다음날 또 다음낧~~~~~~~~~
그래서 ...ㅇ ㅏ!!! 이번엔 기필고 전화 할라했는데요...
엄마가 버렸데요..ㅠ_ㅠ.... 유유유유유유유유ㅠㅠㅠ....
ㅇ ㅏ... 똥튀겼구나.. 추장 된장 .......
뭐 ....... 살다보면 이런 일도 있을테니깐 뭐요ㅠㅠ
ㅇ ㅏ!!!!!!!!!!!!!!!!!!!!!!!!!!!!
제가 저거 먹으면서 미술 공부했잖아여!!!!!!!!
저 미술 시험 엄청 잘했어용~,.~
제가 미술로 반애서 1등급했어요.,.,...아놔~.~
..........흠~ 이게 똥파리의 위력이구나.. 고마웠어요...킁킁...
무튼 그랬답니다ㅠ_ㅠ....!!!
여러분!!!! 라면 드실때 다 살펴 보시고 드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