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 - mas D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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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양에 묻혀오는 그리움 ♧☆☆*
15일 남은 X-mas 이브를 기다리며... 호수 120, 글
노을진 하늘도
바다가 되나
노을진 구름에
그대 모습같은 실루엣
넓은 바다에 드리워져 떠 있다.
구름도 파도를 치나
그리움이 일렁인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저녁 노을 붉게 물던
저 하늘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기다림은
그리움으로 채우고
그리운 사람
마음 속 깊이 담고 있으리
노을 지고 달도 지면
등에 업힌
그리움도
서쪽 하늘로 기울어
사념의 바다로
내 마음을 던지면
그리움도
고독을 업고
긴 밤
꿈으로 묻혀 온다
아,~~~``
노을진 이 아름다움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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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