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노을 (석양에 묻혀오는 그리움,~~~~`` !)

호수 120, |2003.12.08 22:18
조회 281 |추천 0

 


*☆☆☆♡♡ X - mas D15 ♡♡☆☆☆*







<MARQUEE scrollAmount=1 direction=up height=240>






*☆☆♧ 석양에 묻혀오는 그리움 ♧☆☆*


15일 남은 X-mas 이브를 기다리며... 호수 120, 글


노을진 하늘도

바다가 되나

노을진 구름에

그대 모습같은 실루엣

넓은 바다에 드리워져 떠 있다.

구름도 파도를 치나

그리움이 일렁인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저녁 노을 붉게 물던

저 하늘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기다림은

그리움으로 채우고

그리운 사람

마음 속 깊이 담고 있으리





노을 지고 달도 지면

등에 업힌

그리움도

서쪽 하늘로 기울어

사념의 바다로

내 마음을 던지면

그리움도

고독을 업고

긴 밤

꿈으로 묻혀 온다






아,~~~``




노을진 이 아름다움이여,~!















-**☆♡ The end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