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오늘 처음 들어왔는데 이렇게 유익한 정보가 있는줄 몰랐어여..
저는요..22살이고, 161 / 61 이예여 ㅡㅡ;; 굉장히 비만이져...
근데 살이 워낙 신기해서 옷을 입으면 커버가 되여..남들이 봤을땐..56킬로 밖에 안보인데여..
가장 큰 문제는 제 정신력이겠지만, 먹는걸 어떻게 조절해야할찌 모르겠어..
2주전에 5킬로 빠졌는데..굶어서여. 아침을 5시에 먹고요..점심 저녁 몽땅 금식이었져..
저는 인천이 집이고 회사는 서울이여서..그시간에 일어나서 먹어야 하거든여..
근데 정말 그땐 미쳤었나봐여..그러고도 약 두달 반을 견뎠거든요... 어지럽고...거의
집에오면 쓰러졌져...몸이 안좋은줄 알면서두 강행했어여..너므너므 날씬해 지고 싶었거든여
그러다 10월에 마법이 3번씩이나... 아무튼 무슨 이생증세가 있긴했죠 무섭드라구여ㅡㅡ;;
지금은..제가 좀 폭식이 심해지다 보니깐.. 위가 늘어났다..줄어들었다..그리고 정말로
자꾸 체질이 아무리 굶어두 빠지는걸 쉽게 볼수 없드라고요...그렇게 굶었는데...
이틀전부턴 집근처 빠른걸음으로 걷고 있어여..2바퀴돌면 50분정도 되여..근데 그걸로 전 부족해여
줄넘기라두 1000번은 하고 싶은데 사실...구찮아여..잘못됐져?
근데 다행히도 즐거움을 찾은건...제가 걷는걸 좋아해서 그건 계속할 수는 있는데여..
걸어도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방법좀 알려주세요.. 글구 이것 말고도..저에게 도움될만한...
조언두 부탁드려요... 참..귤껍질차가 그렇게 좋다든데...그거 해먹을려구여...한의원에서 사서..여..
근데 참...3끼를 정확히 먹어야 하는데 저한테는 정말 무리인듯 싶어여
아침에 5시에 밥먹져...점심에 12시에 먹져...저녁엔 못먹어여 회사나가는 시간만해두 6시가 넘거든여
에효!!!........ 도와주세요...저두 이뻐지구 싶구여...더 큰건...자신을 사랑하고 싶어여...
제발여....
그럼 답변을 기대하면서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