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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생겼어요 ㅠㅠㅠ

ㅋㅋㅋㅋㅋ... |2008.07.18 09:48
조회 1,116 |추천 0

아 웃겨서 웃음 밖에 안나요

저에게 남친이 생겼다고 친구에게 자랑을 했어요

남친은 제 친구랑 친구에요ㅠㅠㅠㅠㅠ

근데 제 친구가 하는말이 너랑 사귀는게 아니라

다른여자한테 작업뜨고 있다는거에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먼말인지 되묻자 ,

맨날 통화로 "오늘 거기 날씨어때 잘지내? 보고싶다"등등

애인처럼 대화하는 원거리? 연애상대로 지목대는 묘연의 여인이 있다는 거에요

제가 나랑 사귄다고 빡빡우겼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근데 친구가 같은 학교 학과라소 매일 밑에서 통화하는 소리가 친구네 강의실 안으로

다 들린데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아 막 웃기네요 참 ㅋㅋㅋ

어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니다 . 딱 잡아땠죠 사실 그남자 요즘 저말고 딴여자한테 관심있거든요

친구말도 일리가 있겠죠 근데 너무 사실적으로 말해줄 필요가 있을까효 ㅠㅠ

제가 그남자 짝사랑하는 꼴이 자나효 아우 존심구겨져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의심이 생겨서 친구에게 다시 물었죠

"통화하는거 언제쯤 들었는데?"

"매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 꼭 통화하고 안부묻고 느끼한목소리로 애정표현하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휴강이라소 알수없지만 ㅠㅠ

남친 생긴거 헛뻥친거 들통난거 아닌지 몰게써염;;;;;;;;;;;;;;;;ㅋ

그보다 더 웃긴건 매일 통화하는 원거리 연애상대 그 묘연의 여인은 누군지??

학교는 여기다니면소 ㅜㅜㅜ 왜 매일 안무묻고 닭살행각으로 강의실앞에서

통화를 하는거져 것두 저몰래 다른사람은 제남친이 딴여자 있다능거 다안다능 ㅠㅠ

아 창파 창파 창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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