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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묻혀오는 그리움도 이젠 그만,~~~``` !"

호수 120, |2003.12.10 00:07
조회 590 |추천 0

 

ㅡ☆☆☆ Sarah_Brightman-Time to say goodbye,~` ☆☆☆ㅡ
(Featuring A.Bocelli)






*☆☆☆♡♡ X - mas D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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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묻혀오는 그리움으로 ♧☆☆*


호수 120, 글


그리워도 닿을 수 없는

내 사랑이여,~~~``


깊은 밤

유리창을 두드리는

비 소리

빗물은

하늘 닮은 창가에

말없이 떨어지고

빗물은

사랑을 안고 그리움되어 흐른다.


빗물은

땅속 깊이 스며들며 잠들어 버리고

빗물 지나간 밤 하늘 별들은

그리움으로 흐른다.





서러워도 눈물을 보일 수 없던

내 여린 마음에도

슬픈 사랑을 타고

빗물되어 흐른다.





빗물은

그대 마음 곁으로

강물되어 흐른다.





그대 향한 많은 그리움

흐르는 강물위로

내 슬픈 사랑을 담아

그대 가슴으로 보낸다.





지난 가을

찬바람 안고 한들 거리던

가로수 이파리에

이별이 묻혀 있었나.....


내마음에 찬바람이 엄습한다.



아,~~`


이제는 추운 겨울인가!




ㅡ* The end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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