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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만에 추락해버린 얼짱녀;;;

쿡민요정 |2008.07.18 16:24
조회 805 |추천 0

안녕하세요 ㅋㅋㅋ

전 경기도 사는 고딩남 이에욤 ㅋㅋㅋ

 

제가 최근에 겪게된 사건을 이야기 해드릴게요 ㅋㅋ

 

전 요즘  야간 자율학습을 열시미 하고 있었습니다????ㅋㅋㅋ

저희 학교는 좀 강제적이라 왠만한 타협을 하지 않는 이상 빠지기 힘드네요;;ㅎㄷㄷ

 

하지만 시험두 끝난지 얼마 안되고;;  맘두 뒤숭숭한 관계로

자율학습중에 가방은 자리에 그대로두고  친구들과 같이 쨌습니다.

 

째자 마자 ㅋㅋ 곧장 향한곳은  학교 근처 pc방!!!!ㅋㅋㅋ

 

게임도중 음료수를 너무 마셔 댓는지.............소변이 마렵더군요;;

화장실에서 소변을 누고.. 지퍼를 잠그러는순간...아차;;; 지퍼고장;;ㅎㄷㄷ

저는 대변칸에서 문을 닫고 지퍼고치는데 열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누가 화장실로 들어오는거였습니다.  그 화장실의 누군가는

제 옆칸으로 들어가서 몇초 지나지않아..."푸지직~!!//푸ㅁ니ㅗㄻ;<읔;;;,,??>

냄새역시 정말 .ㅡㅡ 감당이 안되더군요... 그래도 옆칸에서 무안해 할까봐

소리조차 안내고 내 할걸 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옆칸문 열리는 소리와함께;;; "음음~♪"하는 콧노래를 부르면서 나오더군요;;

여자였습니다.. . ㅋ그여자는 쪽팔리지도 않은지 화장실 세면대 거울앞에서 한참을 흥얼거리고 있었습니다.ㅋ 여자라는 이유라 그런지 누군지 무척궁금해서 화장실 문틈으로 슬쩌보니;;

헉;;;;우리학교 얼짱녀;;;;;;;;;;;;;ㅎㄷㄷ

그;;;작은 얼굴.. 하얀피부.. 생글생글한 미소...                                   의 그녀의이미지는...  뭥미

그녀의

독한 냄새때문인지 ;;; 구역질 나기 시작했습니다.ㅠ0ㅠ

 

하앍;;;;;전 들킬까봐 그녀가 나간지 3분정도 기다린후에..나가서

저랑 가장 친한 친구에게만 말했습니다.

그러자 1주일뒤.....학교 전체 남자는 거의 아는것이였습니다.;;;

 

헐;;; 얼마전까지만해도 교내 인기는 독보적인 넘버1 이였던 그녀는..몇일만에;;; 화장실녀;;로 전락하게되면서 ;;;;

 

그녀에게 괜시리 미안해지네요... 정말 1명한테만 이야기했어요 ㅠ0ㅠ 미안해욤;;

그리고 얘들아;;;;;내가 봤다고 소문내면 안된다 ㅠ0ㅠ

참고로 화장실은 공용이였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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