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전 경기도 사는 고딩남 이에욤 ㅋㅋㅋ
제가 최근에 겪게된 사건을 이야기 해드릴게요 ㅋㅋ
전 요즘 야간 자율학습을 열시미 하고 있었습니다????ㅋㅋㅋ
저희 학교는 좀 강제적이라 왠만한 타협을 하지 않는 이상 빠지기 힘드네요;;ㅎㄷㄷ
하지만 시험두 끝난지 얼마 안되고;; 맘두 뒤숭숭한 관계로
자율학습중에 가방은 자리에 그대로두고 친구들과 같이 쨌습니다.
째자 마자 ㅋㅋ 곧장 향한곳은 학교 근처 pc방!!!!ㅋㅋㅋ
게임도중 음료수를 너무 마셔 댓는지.............소변이 마렵더군요;;
화장실에서 소변을 누고.. 지퍼를 잠그러는순간...아차;;; 지퍼고장;;ㅎㄷㄷ
저는 대변칸에서 문을 닫고 지퍼고치는데 열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누가 화장실로 들어오는거였습니다. 그 화장실의 누군가는
제 옆칸으로 들어가서 몇초 지나지않아..."푸지직~!!//푸ㅁ니ㅗㄻ;<읔;;;,,??>
냄새역시 정말 .ㅡㅡ 감당이 안되더군요... 그래도 옆칸에서 무안해 할까봐
소리조차 안내고 내 할걸 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옆칸문 열리는 소리와함께;;; "음음~♪"하는 콧노래를 부르면서 나오더군요;;
여자였습니다.. . ㅋ그여자는 쪽팔리지도 않은지 화장실 세면대 거울앞에서 한참을 흥얼거리고 있었습니다.ㅋ 여자라는 이유라 그런지 누군지 무척궁금해서 화장실 문틈으로 슬쩌보니;;
헉;;;;우리학교 얼짱녀;;;;;;;;;;;;;ㅎㄷㄷ
그;;;작은 얼굴.. 하얀피부.. 생글생글한 미소... 의 그녀의이미지는... 뭥미
그녀의
독한 냄새때문인지 ;;; 구역질 나기 시작했습니다.ㅠ0ㅠ
하앍;;;;;전 들킬까봐 그녀가 나간지 3분정도 기다린후에..나가서
저랑 가장 친한 친구에게만 말했습니다.
그러자 1주일뒤.....학교 전체 남자는 거의 아는것이였습니다.;;;
헐;;; 얼마전까지만해도 교내 인기는 독보적인 넘버1 이였던 그녀는..몇일만에;;; 화장실녀;;로 전락하게되면서 ;;;;
그녀에게 괜시리 미안해지네요... 정말 1명한테만 이야기했어요 ㅠ0ㅠ 미안해욤;;
그리고 얘들아;;;;;내가 봤다고 소문내면 안된다 ㅠ0ㅠ
참고로 화장실은 공용이였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