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그냥 평범한여자입니다
글이좀길더라도 잘봐주세요^^;
이고민을 풀때가없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전 남자친구랑 사귄지 좀오래 되갑니다
저희둘이 정말 서로 너무 좋아합니다
하지만 싸우게되면 저한테 너무 심하게 말을하구 제생각을안하는거같습니다
어제,그제 말고도 항상 다툽니다. 생각하는것도 비슷합니다
하지만
제 남친은 싸울때마다 '니가 날 버렸다 나버리믄 난 죽는다 했다'
이렇게 말하곤합니다. 정말 이남자는 제가 권태기일때 저두힘들었지만
남자친구도 힘들었던거 잘압니다
그렇지만 죽는단말을 쉽게합니다. 욕하는것처럼 막 나옵니다
오늘도 싸웠습니다.
완도를놀러간대서 그냥 나도모르는 쓸쓸함과 섭섭함? 이런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기분탓인지 문자를 남자친구가보기에 시비를거는 말투로 했답니다.
말투왜그러냐구 화를내더니
'아 나 그냥디져블라니까 다른남자랑 잘살아봐라. 내가사라지면되냐'
이러면서 제맘을아프게 했습니다 처음엔 이말들어서 눈물이났습니다.
이남자는 정말 말을 행동으로 옮기는애라...
항상 그렇게말하면 제 맘이 약해져서 바로 미안해 내가잘못했어 이렇게 말하고
풀려고합니다
항상그랬습니다. 죽는단말을하면 제가 미안하다 했습니다
어제는 오늘처럼 이런식으로 싸웠지만
제 잘못도 있어서 너무 미안해서 울었습니다. 근데 또 하는말은
'인자니눈엔내가남자친구로도안보이제?다른남자랑연락하믄서지내
내가 그냥 니앞에서 사라져주면 니가 편할꺼같은게'
이랬는데 전 그전부터 계속 미안하다고
매달리고 울었습니다 그러지말라구 근데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너무 속상하고미안함때문에 정말쪽팔릴정도로 도로에서 울었습니다.
나중에와서는 장난이였다면서 미안하다고
'내가 이렇게 심각하게 대하믄 장난이라했냐'이러면서
또넘길라고 하더라고요
이남자친구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