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날씨 왜케 꾸리꾸리 한고징..
오늘 하루도 요놈의 게시판 보다 지렁이 담넘어 가듯 하룰 보냈네요..
하루에두 수십건씩 올라 오는 게시판 맛들인지 벌써 일주일짼거 같아요..
몇번의 사연두 올려 보구.. 님들 사연두 보구.. 리플러들의 말씀도 보구..
참 느끼는거 많습니다.. 이젠 중독이 될듯 싶네요..
하루 하루 게시판 보는 낛에 삽니다..
제 사연 보신분들 있을진 모르지만.. 암턴 남친 잠수 탄지 오널이 사일째를 접어드는군요..
저나 해두 안받구.. 문자 씹어 버립니다. 멜 두 보냈습니다..
멜은 보더군요.. 구럼 아픈건 아니구..
이 남자 제게 맘이 떠났나 봅니다..
이젠 잊으려 합니다.. 핸펀에 남겨진 그 흔적 다 지워꾸요...
사진 받은것두 깊숙히 숨겨 놓았답니다.. 맘이 약해서 찢어 버리진 못하구..
음.. 맘 약한것 보단.. 조금의 미련이 남아 있는듯 합니다..
술이 한잔 생각나는 오늘이네요.. 날씨두 꾸리하구.. 기분두 꾸리 하구..
날씨 마니 차가워져쓰니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앞으로두 망둥ol는 게시판의 열열한 팬이 될꼬예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