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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팔아 돈 좀 벌었으면 서비스 교육도 하시지요~1

염천에 삼... |2006.08.05 22:08
조회 1,379 |추천 0

부천 중동의 유명 강*** 삼계탕집.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썩 괞찬은 삼계탕집.

 

염천에 부모님 모시고 평일 오후.

 

들어서자 마자 몇분? 네분  다섯분? 불나게 자리를 안내한다.

 

어디 교회서 단체 에약을 했는지 아니라는데 교회 예약 손님이냐고 자꾸 묻는다.

 

어른들 다섯이 안내하는 남자따라 주르르가다가 스톱! 스톱!

 

음 서서 기다리라더니 다른 자리 안내한다고 또 다시 주르르 몰고 간다.

 

앉으랬다가 거기도 예약석이라는 서빙 여종업원말에 다시 일어섯~!...

 

다시 옮기랜다.

 

불 같은 울 아버님 "안먹는다 나가자!"한마디에 나가려는데 서빙 여종업원과 안내 남자.

 

어깨를 으쓱하면서 별일이라는 제스처를 취한다.

 

무슨일이냐는거지...

 

한마디 했다."안내 잘못하셨잖아요." 했더니 잘했단다. 한마디 더했다

 

"자리 안내 잘못하셨잖아요.잘 하셨어요?"

 

에약 손님이 있어서 어쩌구 저쩌구 사설이 길다.

 

예약 많은 집에 부모님 모시고 간 내가 잘못이다....

 

이 집 삼계탕 먹을만 하다.해서 주변에 동료들한테 소개도 하고 가끔 찾는데

 

서비스는 삼계탕만 못하다.서빙 종업원들 월급이 짜던지 주인의 서비스 개념이 없는건지

 

나오는 찬에 삼계탕 끝~! 멀 더 달래도 무표정으로 일관.세번은 말해야 반응이 온다.

 

다행이다 이 집 삼계탕 안먹어도 세상엔 맛난게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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