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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들른 모네의 한 마디~!꼭읽어주세요

키스 |2003.12.11 00:22
조회 452 |추천 0

모든인간은 아무리냉정해도 자기입장에 강하는편 님의글잘읽어습니다 어느정도는이해가가지만 대부분 본인입장이강하네요 나도내입장을강하게 함해볼께요 과거는간단하게설명하지요  전아내와 아들하나 딸하나 잘살아지요 그런데약6년전바람을피더라구요 중점만....3년동안 다른남자의 애 유산 ,그래도 내아내라구입원시키구 몸다칠까봐 정성을다해 간호하고 (혹시맘 변해서가정으로 돌아올려나해서)중략...전 제아내에게 애 나서 정말로100일동안 꼼짝못하게하고 간호했습니다중량...2년쯤 전제아내에게물어지요 뭐가 불만이야구  이유는한가지 돈을남들처럼 2~3백만원벌어오랍니다(I,M,F 때)그래서 낮엔직장나가고 밤에는 리어커끌구 노점상했지요 그래서 약250만원정도 주었지요 한마디로 필요었더라구요 여자가 눈머니까 애새구 남편이구 중량....제가 죽을려고 자살기도을 3번했지요  중량...좀이야기가뭐하지만 색스요? 전아내을 색스할때마다 최소2번이상하겠끔합니다..중량...

결국아내는제가말려도 끈낸 집을 나갔습니다(나중에1년쯤.집에온다구 사정해서 딱거절했씀)그런게일년반쯤에우리가게종업원하구 사랑을하구 동거을했지요 그집애둘(아들하나 초5녀년딸한나초1년)우리는아들하나초4년 딸하나초2년}그당시....이여잔 날무척사랑하는것같은데 넘부지런하지가안해요 우선내가한것만애기하지요 제가밥,국 반찬 김장 청소 빨래 설거지 그리고돈벌러나가구 물론 제가요리사 이기 때문에 다할수있지요 전집에서간장도담습니다  제가 조잡 습럽다구요?...  애을들어서 한한달간 그냥두어봤지요 우선 자기가 자고일어난 이불을 둘달에한번 개들라구요 물론 청소는그때하겠지요 또하나 여자가그런니까 괜시리(이러면죄받지만)그집애들이 미워지드라구요그집애들이잘놀고있어두 짜증이나구 또애들도 많이 닮아요 그래전지금 이런생각이 든니다  애구 그냥애들하구 셋이서 살껄 우리애들도 그걸원해요 전어떻하면좋을까요 여러분의좋은 의견부탁합니다 끝까지읽어 주었어 감사합니다

....못난놈의하소연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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