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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생긴아기...도와주세요 ㅠ,ㅠ

복댕이맘 |2008.07.21 14:29
조회 1,058 |추천 0

안뇽하세요,,,,톡을 자주보는 아줌마? 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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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일찍해서 올해 30대초반인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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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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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기를 가지려 몇년을 노력하고 기다리던 아기를 10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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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여 복댕이가 생겼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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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눈물이나고 신기하고 감격스러웠던지...하염없이울고 웃고 다시한번 확인하고(초음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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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문제가 생겻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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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9주차....코감기가 넘심해서 잠을 이룰수가없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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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참 졸릴때인데 코가막혀서 밤새 뒤척이다 아침이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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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후과가서 치료를해보려해두 방법이없다시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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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이 귀한아기가 다칠까 코에뿌리는것도 못하겠어요~(병원에서두 안하는게좋다시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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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방편으로 할머니들이 하시는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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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흰부분을 대일밴드 솜 크기만큼 잘라서 코에 붙이고 잠을청해봤는데...별 효과도웁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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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아무리 찾아봐도 민간요법으로 할만한것도 웁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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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도 끓여먹어보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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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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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좀 길어젔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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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도움으로 우리 복댕이와 제가 이 못된 감기눔을 퇴치할수있게 도와주세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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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우중충한데 항상 기뿐일~좋은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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