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24살..
만난지 1년이 됩니다..
제가 회사생활을 하고 여친은 학생입니다.
타지에서 만나다 보니 지금은 같이 동거를 하고있습니다..
동거한지는 한달정도..됬습니다..
근데..기쁘기만했던 동거생활이 지금은..점점..절 힘들게하고있습니다..
여친 이빨을 갑니다..그것도 아주심하게..뿌드득 ..뿌드득..
처음에는 참았습니다..근데..날이갈수록..심해지내요..
뜬눈으로 밤을지세운적이 한두번이아닙니다..거기에 코까지 골면 정말..가출하고싶습니다..
드디어..제가 여친에게 제 고충을 예기했습니다..
자기야..이빨가는것이 좀심한데..우리 병원한번 가보자..
병원무섭다고 안간다고하내요..ㅡㅡ;;
짜증이났습니다..그래서 전 여자친구잘때 핸드폰으로 동영상을찍었습니다..
다음날 니가 이빨가는소리다 들어봐...
여친 아무말않더군요..하지만 병원은 싫다고합니다..
어떻할게..이거 정말 어떻할까..나 잠도못자고 회사가면 맨날졸고..다크써클까지 내려오고있다.
잘생각해봐..
여친 생각좀해볼께..오빠 잠못자지 않게 내가 한번 생각좀해볼께..이러더니..어딘가 나가더군요.
그날밤 여친 술을 좀먹고 들어왔는지 얼굴이 벌개서 들어왔습니다..
여친 왈..오빠 수건좀 찢어봐...
이상한소릴 하는 여친에게 멀쩡한 수건은 왜찢어??
여친 왈 찢으라고하면 찢어라...
순간 무서웠습니다..수건을찢어서 여친에게 줬습니다..
저보고 먼저 자라고하더군요..
다음날 아침..일어나서 여친얼굴보는 순간 미안함이 가슴속이..밀어닥치더군여.
여친 수건을 물고자더군요..그것도 말에 재갈물리듯이 ㅡㅡ
전 바로빼줬습니다..그리고 깨워서 예기했습니다..
난 니 이빨가는 것도 사랑할수있다..담부터 이러지마..
여친 왈 오빠 오늘은 잠 안깨고 잘잤지??
응 잠은 잘잤지만..너 이러지않아도 잘잘수있을것 같다..
그담부터는 여친..맨날 수건물고잠을 잡니다..
하지말라고해도..
su야 너무 사랑한다..
하지만..안그랬음좋겠어..
그냥 내가 귀를 막고잘께..제발그러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