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ㅜㅜ..
정말 끔찍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죠 ㅠㅠ..
---------------- 절취선 --------------------
저는 ;;
----------입니다..
저번주 일요일..
오랜만에 부모님이 쇼핑을 가신다고하셔서..
야동에 목말라 있던 저는..
친구들이랑 약속있다며.. 먼저 나갓고..
아파트 옥상에서 30분을 기다렷죠..
그리고 집에 들어갔는데 부모님이 이제 막 나오시려고;;..
현관문에서 신발을 신고 계시는거에요;;
아낫... 그때부터 일은 꼬엿죠..
엄마가..이렇게 말씀하셧죠"엄마 올때까지 너 책이나 읽고 있어라..
친구들이랑 놀지는 않고 왜 집에 기들어와!!"
ㅠㅠ 저는 결국 부모님께 집에 있는걸 들통낫죠..;;
그리고..저는 야동을 다운 받아서 보거든요..
뭐 ****파일그런곳에서..
그러다 보면 시간이 좀 걸려요..
40분만에 야동13개를 다운받고나서..
하나씩 하나씩 보기 시작햇죠..
한2시간30분만에 5분짜리 마지막 야동에 다다랏을때..
삑,,, 띠리리~~ 삑,,,띠리리~~ 삑,,,띠리리~~
꺅.............................뭐징;;
저는 순간 엄!!청 당황햇고..입만 벌어지며 현관문만을 주시햇죠..
검은그림자가 보이더니.. 노랑 비닐봉투.. 그리고..엄마!!!!!
억;;;;;;;;;;;;;;;;;;;;;;....... 뭥미 뭥미 뭥미 뭥미 뭥미 뭥미 뭥미 뭥미 뭥미 뭥미 ㅠㅠㅠ
망햇네;;... 엄마가..하시는 말씀..
"이노무..;;캐..; 읽으라는 책은 안읽고.. 컴터만 하고 앉아있네.."
다행히 엄마는 모니터를 못보셧어요 ㅎ.ㅎ.ㅎ.ㅎ...
근데.. 갑자기 친구들 ㅡㅡ;; 엄마를 따라 뒤에서 들어 오더군요..
그리고 컴터로 오는;;;;데;;....
한 마앙할 자식이.. 저한테 귓속말로..
"이거 야동 아니야???"
"이거 야동 아니야????"
"이거 야동 아니야?????"
"이거 야동 아니야??????"
아낫.. 이 캐... 휴.. 이놈은 죽일놈이야 ..
그래서 저는 눈이 휘둥그래 져서..
친구들보고 밖으로 나가자고 햇죠 ㅋㅋㅋ...
그래서 저는 엄마께 책 다읽어서 할거 없어서
격투기 영상좀 봐봣다고.. 하고
밖으로 텨나갓죠..
아낫.. 아까 본놈이 하는말..;;;
친구"나 네이트온 좀 이용해서 그것좀줘바......."
나"멀줘?????"
친구"그거 있잖아 ㅋㅋㅋㅋ..."
나"뭐 ㅡㅡㅡ??"
친구"시발 ㅋㅋㅋ 니 미칫누 ㅋㅋ 나 다 봣다 ㅋㅋ..."
나";;;;;;;;;;;;;;;;; 주면 말할래 안할래;;.."
친구"질에 따라 다르지 ㅋㅋㅋ.."
나"샹 다 주꼐 ㅡㅡㅡ"
친구"ㅋㅋㅋㅋㅋㅋ"
샹ㅇ ㅠㅠㅠㅠㅠ
결국 월요일날 야동 끊고 다 친구한테 줘버렷어요 ㅠㅠ..
하...
야동보다가 엄마 한테 안들키코 친구한테 들키다니.. ㅠㅠ
이런 저.. 어떻게 하죠? ㅠㅠ
끊었어요 ㅠㅠㅠ 욕 해주지 마세용 ㅍ\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