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맙습니다.
톡이 됐네요 .
기분좋아 해야 되는지 참~
지금은 현재 그 여자친구랑은 연락안하고 있습니다.
일단 생각을 해볼려구요 .
그리고 한마디 드리고 싶은건 오타 다시 시정 하겠습니다.ㅎㅎ
충고 , 조언 고맙구요..
역쉬나 불량댓글, 메너 개념상실, 반말 남발~~~
톡이 이제껏 세번 되었는데 될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톡되고 기쁘다가도
댓글보고 두배 세배로 욱하는군요 .ㅎㅎ
괜찮습니다. 전 ㅎㅎㅎ 웃으면 되니깐요 .
다른분들에게 댓글 쓰실땐 살살~~~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싸이주소를 버릇처럼 남김니당 ^^
싸운지 이제 한시간지났군요 .
에휴~
지금 좀 심란해서 컴터키고 하소연좀 할려구요.
간략히 저희 관계를 설명하자면 28살에 동갑이구요. 사귄지는 10개월째네요.
첨 사귈땐 잘 안싸웠는데 서로 편안해졌는지 다툼이 생겨요.
서로 욱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서 헤어지기도 여러번 했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 아침에 일이 터졌뜨랬죠.
night 근무를 마치고 ( 전 3교대 근무랍니다. 정유회사라서....)
집에 가는길에 여자친구랑 통화를 했죠.
여자친구는 오늘이 휴무 구요. ( 여친도 3교대 랍니다. 간호사라서.... )
내심 여자친구는 아침에 자기 집에 오길 기대했나봐여 ...
제가 제집으로 발길을 옮기는 걸 알고 나선 전화도 퉁명스럽게 받고
집에 빨리 가서 자라는둥 .... 장난으로 그런줄 알았죠 ..
집에가서 자다가 2시간 정도 자다 깨서 다시 여자친구한테 전활 했더니
왜 일어 났냐고 아까운시간에 더 자라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그리고 전활 " 딱 " 가차 없이 끊어 버리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화 걸어서 다투었습니다.
그러다가 또 서로 욱해서 소리지르고
한 5분가량을 제가 이야기 할 타이밍이 되서
조단조단 이야기 하는데 왠지 조용하더군요....
'여자친구가 가만히 이야기만 듣고 있을 타이밍이 아닌데'
'이 타이밍에 한 소리들려야 되는데 이런 생각도 났죠'
그래도 조용하길래 전 제입장을 잘 설명하고 있나 싶었죠.
한참을 이야기 하다가
"이상하네 ~~" 싶어서 전화기를 봤더니 전화기가 꺼져있는 겁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나요 .
바로 충전기를 연결하고 전화기를 켰죠 .. 바로 또 꺼지길래 1분정도 전화를 충전했죠.
그리고 나서 전화기를 켰는데 갑자기 114로 전화가 오는 겁니다.
그러더니 여자분이
"여자친구분이 커플요금제를 해제 신청했다고 합니다. "
황당해서 한 5초간 멍하니 ~~~~~~~~
어떻게 해야 되나요 .........
솔직히
제가 이번년도에 취업해서 아직 적응기간이라 배울것도 많고 회사생활이
여간 눈치 보이는게 아닙니다.
여자친군 6년차에 배테랑 간호사구요 .
저도 인정합니다. 쉬는날이 아니라 평일에도 제가 쉬는 날은 만나지요. 데이트도 하고
그런데 전 night 근무 때는 거의 만나지 않습니다. morning근무나 swing근무땐 만나지만요.
저도 미안한 마음에 자다 깨면 전화도 하고 문자도 보냅니당..그리고 또 다시 자지요 .
그러면 잠도 잘안자면서 자기 집에 와서 자지 왜 안오냐고 그럽니다.
에휴 여자친구 집에 가면 솔직히 밥먹고 이야기하고 놀다보면 잠도 못잡니다.
제 입장을 이해 해 주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
모르겠네요 .. 제가 너무 많이 바라는건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