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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좋은 다이어트!

또이 |2006.11.14 17:13
조회 393 |추천 0
식사량을 줄이지 않아도 O.K! 결정적인 것은 GI 수치!
이제까지의 다이어트법은 '체중을 감소시키려면 섭취 칼로리를 소비 칼로리 보다 적게 하는 것이 좋다'라는 것. 이에 비해 저인슐린 다이어트는 '살이 찌는 원인은 칼로리보다도 인슐린의 분비를 억제하는 식품을 섭취함으로써 효율 높게 지방을 연소시키는데 있다.

음식물이 우리 몸에 들어와 혈당치를 상승 시킨다
음식물이 몸 안에 들어와 소화. 흡수의 과정을 거쳐 포도당 등으로 변환되어 혈액 속에 스며들게 된다. 그 결과, 혈당치가 올라가 이른바 '끈끈한 혈액'의 상태로 된다.
인슐린이 분비되어 당(糖)을 저장에너지로 변환 시킨다
혈액속의 포도당 수치가 높아지면 장(腸)으로부터 인슐린이 분비된다. 인슐린은 혈액 속의 포도당을 글리코겐으로 변환하여 간장과 근육에 에너지가 축적시킨다.

여분의 당분(糖)이 지방으로 저장된다
혈당치가 급격히 상승하게 될 경우, 글리코겐이 남아 간장, 근육 ,혈액에 축적된다. 이것이 트리글리세리드라 불리는 중성지방으로서 지방세포로 보내어 진다.

저인슐린 다이어트 성공의 포인트
'저인슐린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다음의 6가지 포인트를 소개한다.
이를 실천하게 되면 '저인슐린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저인슐린 다이어트'의 핵심은 몸속에서 천천히 소화. 흡수되는 식품을 선택하는 것!. 이에 따라 혈당치가 급격하게 올라가는 것을 막아 인슐린의 과잉분비를 억제하게 된다. 그 목표가 GI수치(탄수화물과 당분이 혈당치를 올리는 속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저인슐린 다이어트'에는 식사량을 감소시킬 필요는 없다. 식사를 줄이게 되면 체중은 감소되어도 근육이 감소되어 적은 에너지에도 움직일 수 있는 몸으로 되어 활동량이 많아질 경우 다시 되돌아오게 된다. 지금까지와 동일한 양의 식사로 GI수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 사람의 몸에는 DIT(식사 유도성체 열산생)이라 불리는 작용이 있어 음식물을 소화. 흡수하는 경우에도 에너지를 사용해야 한다. 이 DIT반응이 가장 높은 시간대가 아침. 아침식사를 반드시 해야 만이 하루를 통하여 대사가 활발하게 된다. 반대로 DIT반응은 저녁부터 밤까지가 계속 낮아져 늦은 밤에 식사하는 것은 주의를 요한다. '저인슐린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혈당치의 급상승을 막는 것이다. 따라서 간식이나 후식을 먹는 것은 금물!. 단것을 먹는 경우에는 비교적 혈당치가 내려가는 식간에 먹는다. 케이크나 과자류는 피해야한다. 만일 먹게 된다면 그 후에 원두커피나 차를 먹으면 에너지 대사를 높이게 된다. '소화. 흡수 속도를 지연시켜 주는 식초. 유제품. 식물섬유는 '저인슐린 다이어트'의 강력한 아군이다. 식사 시에 반드시 초절임 등을 먹고, 식전에 우유를 마시며, 야채를 듬뿍 먹도록 하면 혈당치의 상승을 다소 억제할 수 있다.
빨리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효과를 기대하려면 몸을 활발히 움직여야 한다.
운동을 하게 되면 지방의 분해를 돕는 다양한 호르몬이 분비된다. 특히 일상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은 보다 적은 양의 인슐린으로 혈당치를 낮추는 것이 가능하다.

과도한 운동도 좋은가?
갑자기 운동을 시작하게 될 경우 몸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지금까지 그다지 몸을 움직이지 않았던 사람이 갑작스레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고 몸에도 부담을 주게 된다.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 보다 매일 식사로 인슐린을 컨트롤하는 것이 바람직. 체중이 다소 줄어들 때부터 운동을!

저인슐린 다이어트'에 도전하려면 다음 3가지 스텝을 실천하면 성공을… 식사에 신경 써 노력을
GI수치를 신경 쓰지 않으면서도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하는 음식재료가 있다. GI수치를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은 이제부터 시작한다. 식사 시에 이러한 음식재료를 하나 추가하여 혈당치가 상승하는 속도를 천천히 늦춰 인슐린을 컨트롤 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음식재료, 먹는 방법을 바꾼다!
당뇨 등으로 인해 보다 더 인슐린을 컨트롤해야 하는 사람, 외식을 이용하여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보다 혈당치를 상승시키지 않는 음식을 적극 선택한다. 먹는 방법을 변경시켜 음식재료의 내용을 변화시키는 것도 OK! 살찌지 않는 메뉴를 선택하는데 신경 쓴다.
1주일간 집중 다이어트로 도전한다!
보다 일찍 다이어트 효과를 올리려면 요리를 만들어 먹는 것이 좋은데, 실천 가능한 레시피를 알고 있는 사람은 1주일간 집중하여 '저인슐린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것도 바람직. GI수치를 잘 조합한 식사를 1일 3식 1주일간 계속한다. 체내의 인슐린이 안정적으로 되어 몸도 확실히 좋아진다.

식초
식초에 들어있는 초산과 구연산에는 당질이 체내에 흡수되는 속도를 천천히 하여 혈당치가
급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는 작용을 한다. 식전에 식초를 먹도록!

유제품
유제품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단번에 식사한 식품의 소화, 흡수 속도를 억제하여 준다. 식전에 한 잔의 우유를 마시는 것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치즈 등도 훌륭!

식물섬유
식물섬유도 당질이 체내에 흡수되는 속도를 천천히 하여 혈당치가 급격히 상승되는 것을 막아준다. 변통을 정리하는 효과도 있어 일석이조. 매일 식사에 플러스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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