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sbs드라마 한편보고 너무너무 흥미 진진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다시 보기 를 몇번이고 봤다
강태산이가 조대호 대표의 방어하는 사람과 마지막대화롸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태산이 묵묵이 걸어가면서 조대표에게 명예롭게 사임을 하면서 물러날것을 말한다 하지만 조대표는 그렇게 하지 않자
마치 그럴거 같다는것을 아는 강태산은 하고 그리고 서해림에게 다가가고 서로 신념이 다른 ㄴ대립과
음 흥미 진진해
----------------------------------------------------
가을은 왔네 겨울같지만 아직은 가을
오늘 할일의 각자 목적이 있듯이 나도 내목적을 이루기위해서
부지런히 부지런히 움직여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