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로율 싱크로율 요즘 계속 그러는데...
내가 싱크로율의 전설이자 끝이다!! 이눔들아!!
그렇다 이번에도 나도 어쩔 수 없이 싱크로율 포스팅을 해야겠다.
드라마, 만화,실존인물 등등 죄다 생각해봤는데, 남들 안한거하려다 보니..고민고민하다..
영화 속 실제 뮤지션들과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함 비교해보았다!
요고는 따로 한 사람이 없겠지?? ㅎㅎㅎ
1. 쏘울의 제왕 <레이>의 제이미 폭스 (레이 찰스 역)
이 영화 아카데미 특수를 비롯하여 실제 레이찰스와 상당히 흡사한 제이미 폭스로
일간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렸다. 누군가는 그랬지.
모 대충 흑인 세워놓고 선글라스 씌워놓으면 거 대충 닮은거 아니냐고..?
영화 보고 말해...외모뿐 아니라. 그 내면까지 닮았어..
라고 말하면 닭살 돋는 멘트일까. ㅎㅎ
2. <도어즈> 발 킬머 (짐 모리슨 역)
이 영화도 꼭 빠지지 않고 리스트에 있는 듯 하다.
킬머 옵하의 저 젊은 시절 모습은 진짜 짐모리슨 쏙 빼 닮았다. 로큰롤 역사상 유례없는 영향력을 행사하고 불꽃같이 살다간 전사적인 이미지의 모리슨역에
발 킬머의 싱크로율은 그야말로 최적화 상태!
3. <샤인>의 천재피아니스트 제프리 러쉬 (데이빗 헬프갓 역)
97년도인가..영화의 엄청난 흥행돌풍으로 국내에 내한공연도 하셨던 헬프갓 할부지.
영화 <샤인>에서 절절히 연기한 제프리 러쉬 또한 헬프갓과 싱크로율이 상당히 높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영국 최고 연기파 배우 중 한명으로 손 꼽히는 제프리 러쉬는 최근 동건 오빠의
영화 <워리어스 웨어>에도 등장하신다고 하네욤~
4. 세기의 커플 <시드와 낸시> 게리 올드만 (시드 역)
영국 펑크록밴드 섹스피스톨즈의 풍운아, 시드 비셔스. 그리고 그의 동반자 낸시..
이 세기의 커플의 애기를 다룬 <시드와 낸시>
오래된 작품이지만, 이 영화에서 게리 올드만의 모습은 정말 시드를 닮았다...
우리에게는 악연전문 배우로 알려져 있지만, 올드 팬들에게는
섹스피스톨즈의 시드로 느껴졌을 법하다. ㅎㅎ
5.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의 청년시절 <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 아론 존슨 (존 레논 역) & 토마스 생스터 (폴 매카트니 역)
올해가 존 레논의 사망 30주년! 다시금 수면위로 부상하는 전설 비틀즈!
그리고 존 레논! 그 중에서도 그의 유년시절을 다룬 영화,
<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가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킥애스>의 아론 존슨이 리버풀의 반항아 존레논을 맡았고 <러브 액츄얼리>의 귀여운 꼬마 토마스 생스터가 폴 매카트니 역을 맡았는데, 배우들의 싱크로율이 그렇게 높지는 않지만,
분위기나 생김새 복장 등이 나름 젊은 시절 존과 폴의 모습을 표현해 내고 있다.
비틀즈 광팬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겠지만..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