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학교갈때 같이 스쿨버스 타는데요...
말은 한번도 안해보구 눈도 엄청마니 마주치는데요..
전 부끄러워서 눈을 피하거든요..;;
아침에 학교갈때 같이 스쿨버스 타는데요...
1년동안 짝사랑해서 이번에 고백을 하게 되었는데
작은 선물이랑 쪽지쓰구....강의실 들어가서 줬는데....
선물은 받구 고맙다구 했었는데..
답장이 안와요 ㅠㅠ 쪽지에 폰번호 적구 그랫는데..
요즘 이상한 상상을 하기 시작함 ㅡㅡ...
폰번호를 잘못적었나?ㅁㄴㅇ이ㅏ어미어ㅣ ㅓㄴㅁ어밍ㅇㅁㅇ
하아아아아...
저 차인거져?
너무 빨랐나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