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꾸벅 +_+ ![]()
줄 수 있는게 이 말 밖에 없네요~ ㅋㅋㅋ
톡 알게된지 얼마 안됐지만 벌써 푹 빠져버렸습니다.
바뀌기 전이 더 좋았지만 ㅠ.ㅠ
사실 제 글이 이렇게 까지 인기가 많아지고 톡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소중한 여러분들 댓글 하나하나 다 잘 읽었구요.
제 글 하나가 여러분들에게 작은 기쁨과 행복을 드렸다니
진심으로 너무 기분이 좋고 뿌듯하고 설레고 그렇습니다.
저 내일 아침에 수업 있는데 숙제하다 말고, 지금 이 글 씁니다.
완결하고 숙제하는게 여러분들을 위한 인지상정이겠죠? ㅋㅋㅋ
몇몇 분들 소설 아니냐 그러시는데 제가 할 일없이 거짓말 하면서
시간 낭비해가며 이 글 쓰고 있겠습니까? 백퍼 실화입니다. ㅠ.ㅠ
재밌게 봐주시고~ 이 번이 완결판입니다.
몇몇 분들 싸이 공개 해달라고 하는데 이거 원 쑥스러워서 ㅋㅋㅋ
욕이나 비난하시면 저 상처 받습니다. 보잘 것 없지만
www.cyworld.com/ganzirubda 입니다.
대구 분들 여기 잘 안 계시던데 있으시면 과감히 일촌 걸어주세요~
다른 지역도 당연히 상관없구요. 글 남겨도 상관없구요. ㅎㅎ
그럼 마지막 완결판 에블바레 꼬꼬씽~~!~!~!~!~!
난 이게 레알일까 뻥일까 잠시 생각하다가
B에게 말한다.
"야! 이게 어디서 구라치노? 니네 무슨 꿍꿍이고? 야! 니! B가 내한테 니가 달라붙어서 못헤어지고
있다카는데 맞나?"
B를 꼬라보는 남친---
"아닌데요. 저희 잘 사귀고 있는데 형 때문에 B가 저한테 저러는거예요."
진정하고 일단, 둘다 앉히고 말한다.
"니네 둘다 내한테 할 말 있으면 해봐라"
B 남친 왈
"형! 근데 얘한테 왜 사귀자고 한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빡돌뻔 한거 간신히 참았음.
"(머리 쓰다 듬으며)형은 얘한테 사귀자고 한 적 없고 얘가 일방적으로 내한테 전화하고 쫓아다닌거다."
B왈
"아~ ㅅㅂ,, 오빠가 나 좋다고 쫓아다녔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또 어떡해요 언니♪♬ㅋㅋㅋ
"이게 감을 잃었나? 어디서 구라 치노? (때리는 시늉 함)"
근데 B를 때리려는 시늉 했는데 남친은 안 말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농담 아니고 여기서 니 한 번만 더 거짓말 하면 가만 안둔다."
주변에 콜라 유리병 빈 거 하나 있길래 집에 던졌음(겁줄라고)
얘들 쫄았음. 분명~~~ 난 그 때 걔들 눈빛을 봤음. 교무실에 끌려가는 아이들의 눈빛이었음. 너무 측은 했음.
사실 일부러 분위기 이렇게 한거임. 겁을 줘야지 진실을 말하니까....
"뭐라고? 다시 한 번 말해봐라. 내가 니 쫓아다녔다고?"
"아니.사실 내가 쫓아다녔어. 저 오빠는 싫다고 하는데도 내가 쫓아다닌거야"
그제서야 상황 파악이 된 B 남친은 빡 돌아서 B의 머리카락 붙잡고 욕 바가지를 퍼부으며 뺨때기 날림.
헉스바니 !!!!!난 황급히 말렸음.
"야 임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여자한테 손찌검 날리면 쓰나"
"아! 형! 너무 열받아서요. 이거 좀 놔보세요"
"야야야! 있어봐라. 말로해라 말로..."
애가 덩치가 작아서 다행히 말리고 진정시키기 쉬웠음. 일단 둘이 떨어뜨려 놓음.
헉!!!!!!
B 울면서 부르짖음.
"야이 ㅅㅂ넘아. 니가 뭔데 내 때리는데 우리 엄마 빼고 내 안 때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보통 이 상황에서 우리 엄마도 내 안 때리는데 이러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악하악 !!!! 일단 B 진정시키려고 휴지 건네줌(그 날 휴지가 주머니에 왜 있었는지 몰겠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B 남친아! 이제 상황 파악되나? 형이 뭔죄고?"
"아~ ㅅㅂ 죄송하게 됐네요."
딱밤 한대 날림 !!!!!!!
"야!! 말 곱게 못하나? 군인이란 놈이... 니네 둘다 함만 더 욕해봐라. 입을 확 그냥~(입 찢는 시늉함)"
둘이 동시에 입 가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생연분이네 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구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과 제대로 해라"
"네~ 형! 정말 죄송하게 됐습니다. 제가 B를 너무 좋아해서요. 저도 모르게 그만 이런 무례한 짓을 했네요"
"괜찮다. 괜차너! 나도 여친한테 그런 말 들으면 충분히 오해할 수 있었을 것 같다. 결국 오해 풀렸자나 그럼 됐지 뭐"
난 초 대인배의 모습을 보여줬음 ㅎㅎㅎ
"그래.근데 B! 니는 내한테 할 말 없나?"
"아.... 오빠! 미안~ 귀찮게 해서....앞으로 안 쫓아 다닐게"
얘도 사과할 줄 아는 애구나. 난 또 사과하는 법을 못 배운 줄 알았지. ㅋㅋㅋㅋㅋㅋ
흠,,, 사과를 받으니까 나도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겠음. 걍 이제껏 짜증 났던 마음이 샤르르 녹기 시작함.
"근데 저번에 고글링들 끌고 온거는 너무 심하지 않나? 내 잡아서 우예 할라 캤는데?"
"나쁜 감정은 없었고, 그냥 그렇게 얼굴이라도 볼라 그랬지"
"근데, 걔들 누군데?"
"우리 학교 애들 ㅋㅋㅋㅋ"
"니 뭐 일진 같은 그런거가?"
"아니...나 키 작아서 끼워주지도 않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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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배야 ㅋㅋㅋㅋㅋ 얜 뭐 땜에 이렇게 솔직함? 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이게 중요한게 아님.
"근데, 아까 전에 니가 내한테 했던 말 뭔뜻이고? 닌 얘랑 헤어 지고 싶은데 자꾸 안 놓아준다는게?"
"아,,,그게,,,,"
"개않타. 어여(어서) 말해봐라. 니네 둘이 관계도 확실히 해야 할 꺼 아이가?"
"사실은...."
사정은 이러했다.
도 있음.
2달 전에 A(다들 아시죠? 1편 참고 ㅎㅎ)가 얘들 둘이를 서로 소개 시켜줬음.
A는 B랑 B남친 둘다 아는 사이였음. 만난지 하루만에 B남친이 고백을 했고 B가 받아줘서 사귀는 사이가 됐음.
근데, B는 얘랑 사귀기 전에 또 다른 남친이 있었음 -_-;;
B남친은 알면서도 사귄거임. 언젠가는 그 남자랑 정리할 줄 알고,,,,
근데, 아직까지 사귀고 있다고 함. B가 양다리 상황인데다가 A로부터 내가 B를 좋아한다는 얘기를 듣고, B남친은 빡쳐서 군대간지 2달도 채 안됐는데 집에 누나 결혼식이 있다고 뻥치고 휴가 나온거임. 그래서 날 만난거고,,,
B는 다른 남자랑 헤어질 생각조차 안하니까 B남친은 점점 얘한테 집착하게 된거임.
반면, B는 원래 남친이랑 지금 남친 나까지 다 좋다고 함. 자기는 원래 한명만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고함. 근데 얼마 전, A랑 B남친이 예전에 같이 잤다는 걸 알게 되었고, 그래서 B남친이랑 헤어지고 싶어하는 거임. 근데 B남친은 그게 뭐 대수인마냥 아무렇지도 않은 듯 말했고, 오히려 B에게 그러는 너는 양다리가 자랑이냐고? 그 남자랑 잤으니까 피차일반 아니냐고,,,,
근데,이미 B는 B남친에게 마음이 떠났고, B남친은 아직 B를 좋아하고 있음.
흠,,.ㅋㅋㅋㅋ뭐 이런 dog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내의 유혹과도 같은 더러운 상황을 듣는데 난 머릿 속으로 정리가 잘 안되서 정리하는데 한참 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막장 of 막장의 최고봉이구나 !!!
근데, 누가 젤 이상한거임???
1.B랑 친하면서 B가 남친 있는걸 알면서 자기랑 잤던 남자를 소개해주고 양다리인걸 알면서도 또 나를 소개해준 A?
2.남친 있으면서 좋다고 또 남자 소개 받고 양다리임에도 날 또 소개 받은 B?
3.자기랑 잤던 여자에게 다른 여자를 소개 받고 남친이 있는걸 알면서도 사귄 B남친?
4.군바리 티 못 벗고 좋다고 냉큼 여자 소개 받으러 간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여러분들의 의견이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성심성의껏 대답해 주세용 ~!~!~!
하악하악~!~! 근데 다들 센스 있게 나 찍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골목길에서 무려 3시간 동안 얘네랑 얘기함. ㅠ.ㅠ
"그래. 그래서 니네 어떡할껀데? 계속 사귈꺼가?"
B왈
"계속 사겨야지. 딴 여자랑 잔거는 눈 한 번 감아주지 뭐."
"아까까지만 해도 헤어지고 싶다매?"
"아까는 아까고 지금은 생각이 바꼈다."
"B남친! 닌 어떤데?"
B남친왈
"저야 B 계속 좋아하니까 당연히 계속 사겨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네가 정령 부처란 말인가? 참 용서해 줄 것도 많군a ㅋㅋㅋㅋ대인배님하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니네 그 A랑 아직 연락하나?"
"며칠 전에 언니가
사줘서 용서해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용서는 dog뿔 !!! 내가 볼 땐 A 성격이 워낙 드세서 오히려 적반하장이었을테고,
B가 쫄아서 생까고 지내기엔 너무 무섭고 같은 동네 사니까 어쩔 수 없이 용서해줬다고 말하는 것 같았음.
"니는?"
"아! 저도 연락하죠. 저랑 B 이어준 사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어떡해요 언니♩♪~!
"니는 니 남친이 A랑 계속 연락하고 지내도 아무렇지도 않나?"
"그냥 이젠 무덤덤하다."
"니는 얘가 양다리인데도 계속 사귀고 싶나?"
"그 남자랑 헤어지게 만들어야죠"
"어떻게?"
"그건 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 이 겁쟁이 쉑이....진짜 이거 어떡해야 될지 한참 고민했음
그 남자를 불러서 4자대면을 해서 도와줄 것인가 아니면 지들 알아서 하게 내버려 둘 것인가
근데, 나 님 다음날 할 일도 많고 헬스랑 학원도 가야하고 약속도 있고 그래서 글고 내가 더이상 엮이기도 싫고 귀찮아서 니들 알아서 하라고 하고 시계를 봤는데 12시임....
그냥 보내긴 그래서
"야! 니들 출출하제? 국밥 한사리 떙기러 가자~"
"ㄳ염!"
얘들 언제 그랬냐는듯 손 꼭잡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킨쉽도 장난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내 있을 때는 스킨쉽 좀 자제해 줄래?"
"형! 제가 여자 소개해 줄까요?"
"아니 니 가져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그럼 내가 해줄까?"
"아니 니 남친이나 소개해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뭐가 그리 웃긴지 서로 마주보고 폭풍 웃음 작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형! 센스 주기네욤!"
"어.내가 좀
^_^"
"부디 좋은 인연 만나길 빌게요~"
"오빠! 이하동문"
오~ 귀빱봐라! 이하동문도 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국밥 먹이고 헤어지기 전에 B남친이 번호 알려달라는데 난 시크릿가든 현빈 빙의해서 요렇게 말해줌.
"나 아무한테나 번호 안준다. 특히 남자한테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글거리네 내가 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야! 형 비싼 남자네요"
"니보단 비싸지 ㅋㅋ 야~ 니네 제발 부디 오래오래 사겨라이~ 니네 같은 천생연분 없다. 그리고 결혼까지 해라 제발,,, 내가 결혼식은 꼭 참가할게 ㅋㅋㅋㅋ"
결국, 이렇게 난 또 택시를 타고 집으로 슝슝~!~!~!
내 이 택시비만 다 합쳐도 옷 한벌은 샀을터인디.... 흥...ㅠ.ㅠ
참...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살다살다 별 일이 다있고 별에 별 사람이 다 있다고 느꼈음. !
물론, 지금은 그 생각이 더욱 심해짐.
왜냐고? 그 후에도 만만치 않은 에피소드들이 있었으니까 ㅋㅋㅋ
난 얘네들의 저주 때문인지 그 이후로 만난 여자들 휴~~~
B야 보고 있니?
"니 덕분에 내가 여자 볼 때 내면 많이 보게 됐다. 고맙다. 덕분에 지금 솔로다.내 인생 최고의 No.1 에피소드 만들어줘서 고맙다. 젠장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남친아 보고 있니?
"니 덕분에 내가 남자로서 하지말아야 할 짓들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같은 남자로서 자신감 충만하게 해줘서 고맙다. 군 생활 잘하고 있냐? 니도 B처럼 내 번호 알아내서 연락하면 죽는다.ㅋㅋㅋㅋ"
-끝-
여러분들 재밌게 보셨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접하지만 제 글 따위 너무 재밌게 봐주시고 같이 공감해주시고
아낌없는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 공감이
제 무료한 유학 생활을 즐겁게 해주네요. ^_^
별거 아니지만 저도 진심으로 남에게 기쁨과 활력을 줄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다음에는 더더욱 재밌는 글을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Coming Soon--------------